예화사전
                                                                                                           목록
하나님과의 연결  
 

설명 : 우리와 하나님과의 연결을 물이 빠진 자가 작지를 잡는 것에 비유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을 향해 가까이 나아갈라고 우리의 그 영이 또 활동하는데 또 성령이 우리를 붙들고 자꾸 우리를 감화시켜서 이래 가지고 자꾸 하나님께 가까이 접하게 만들 때에 뭐이냐? 우리는 제일 먼저 잡는 것이 뭐입니까? 제일 먼저, 그러면 하나님과 나와의 접선돼서 하나님을 붙드는 것이 뭣을 붙드는 것입니까? 제일, 제일 하나님과 하나님의 끄트머리인 나의 그 머리와 내가 바라는, 내가 원하고 있는 이 나의 노력의 머리와 하나님이 우리에게 접촉할라고 하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접선할라고 하는 이 접선과의 제일 가까운 것이 뭐이냐?

비유컨대 그 비유가 잘 안 되지만 비유컨대 어떤 사람이 지금 물에 빠져 가지고 있는데 그 물에 빠져 가지고 있는 것을 그 사람은 멀리 있으니까 그 사람을 건질 수 없으니 이제 어떤 그 밧줄이나 작지를 이렇게 이렇게 건내 던지니까 저 사람은 그 작지를 잡았습니다. 작지를 잡고 이제 작지를 잡고 차차 차차 끌려 나와 가지고, 그 사람이 육지에 나와서 구원이 됩니다. 그러면 그물에 빠진 사람과 여기 구출할라 하는 사람과의 둘의 사이에 제일 건질라 하는 사람이 물에 빠진 그 사람을 구원할라고 제일 물에 빠진 사람에게 가깝게 접선된 게 뭐입니까? 가깝게 접선된 것이 그것이 작지겠습니다. 작지를 내미니까 작지 가까이 접선됐고. 이 사람은 그 자기에게 닥친 작지를 붙들고 자꾸 이래 작지를 따라서 가까워지니까 작지 다음에는 작지를 다 거머쥐어서 이래 가지고 가까워지고 나니까 작지가 지나가니까 그 구원할라 하는 사람의 손이 대일 것이고, 손이 대이고 난 다음에 자꾸 이래 접하니까 그 사람의 몸에 대일 것이고 그 사람이 서서 있는 그 육지, 그 든든한 육지에 자기가 발을 붙이고 서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와 마찬가지로 그러면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요 그 분은 살아 계시고 완전하신 분인데 우리는 모두가 허무하고 어두워지고 완전히 죽어 있는 나인데 죽어 있는 우리를 하나님이 구원할라고 이렇게 내민 작지가 뭐이냐? 내민 작지가.

비유컨데 내민 작지가 문서로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무얼 잡겠느냐? 하나님은 거리가 멀어서 잡을 수가 없는데 제일 우리가 잡을 수 있게 된 이 가까운 잡은 것이 뭐이냐 하면 문서로 기록되어 있는 이 말씀을 잡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을 잡아서 말씀을 붙들고 말씀을 내가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참되다 인정을 하고. 인정을 하니까 이 말씀을 붙드는 것이겠습니다.

인정을 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고대로 자기가 순종을 해서 행합니다. 행하니까 자꾸, 자꾸 이래 행해서 문서로 되어 있는 이 말씀을 자기가 인정하고 행하고 요래 들어가니까 고 안에 그 사람의 손을 잡는 거와 마찬가지로, 구출할라 하는 사람의 손을 잡는 거와 마찬가지로 요 말씀을 인정하고 행해 들어가니까 고 마음이 차차 깨끗해지고 맑아지고 정신이 맑아지고 모든 사리 판단이나 그런 것이 차차차 바로 되어져서 그 사람이 바로 되어집니다. 생각이 바로 되어지고 지식이 바로 되어지고 모든 것이 바로 되어지니까 점점 사람이 지식이 깨끗해지고 정신이 깨끗해지고 마음이 깨끗해지고. 깨끗해졌다 말은 병이 안 들었다 말이오. 차차 그는 모든 잘못된 것이 고쳐진다 말입니다. 이라고 나니까 차차 차차 그 사람의 마음이 깨끗해져서 양심적인 사람이 자꾸 됩니다. 양심적인 사람이 자꾸 되고. 양심적인 사람이 자꾸 되고 나서고 다음에 애를 쓰니까 성신의 감화를 받은 감화된 사람이 되고, 감화된 사람으로서 자꾸 나가고 들어가니까 그 다음에는 우리의 구주이신 그리스도와 연결이 됩니다. 연결이 돼서 이래 가지고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8505116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859   뚜꺼비 먹이와 양심 뚜꺼비도 죽은 지렁이는 안 먹는데 양심 없이 바치는 우리의 충성 희생을 하나님은 받으실 수가 없다.  
1858   신앙의 시발 우리의 신앙 생활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시발됩니다. 
1857   하나님과의 연결 우리와 하나님과의 연결을 물이 빠진 자가 작지를 잡는 것에 비유 
1856   방구들에 물이 나오면 구멍 난 배관을 찾아서 막는 이치로 마음병을 고치려면 하나님의 속성이 변질된 것을 찾아서 고치면 됨 
1855   칼빈의 설교 칼빈 시대에 보통 서너 시간 설교 했는데 장로들이 장대 끝에 닭 깃털을 달아 잠을 깨웠음 
1854   포도원에 들어간 여우 욕심이 난 여우가 포도원에 들어가서 실컷 먹고 살이 쪄서 못 나오자 들어갈 때만큼 살을 빼고서야 빠져 나옴 
1853   주님 동행 이기선 기독교 연맹에 가입을 거절하고 주님 한 분만 모신 분 
1852   교리와 표적 교리를 강조하다가 표적을 강조하게 되자 지시파, 방언파, 예언파, 불파가 등장 
1851   교파 분열 교파가 자꾸 늘어가는 것은 거기에 가짜가 많이 있다는 말입니다. 
1850   칼빈주의 고수 개혁교에서 칼빈주의를 고집하는 것은 천주교들이 교황 무오주의를 말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음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