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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에 들어간 여우  
 

설명 : 욕심이 난 여우가 포도원에 들어가서 실컷 먹고 살이 쪄서 못 나오자 들어갈 때만큼          살을 빼고서야 빠져 나옴


그저, 구걸하던 자는 불쌍했습니다. 둘이 다 멸망이기 때문에 불쌍이고 그거나 따나 사람도 다 있어 버렸기 때문에 불쌍이고 수입 봐 봤자 다 한계를 넘지 못하기 때문에 다 헛일입니다. 목사님이 그때 인생관을 기록했는데 보니까 여우란 놈이 포도를 보고서 욕심이 나 포도를 따 먹을라고 포도원에 들어갈라 하니까 암만 해도 들어갈 데가 없는데 구멍이 요만한데 고리 들어갈라 하니까 살이 쪄서 들어 갈 수가 있어야지? 자꾸 들어갈라고 애를 써 가지고 뽀들거리니까 나중에 살이 고만치 들어갈 만치 말랐다 말이오. 들어갈 만치 몸뚱이가 마르니까 이제 그 구멍으로 들어갔다 말이오. 들어가 가지고 실컷 먹고 살이 쩠다 말이오. 이제 나올라 하니까 뭐 나올 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들어갈 때 살만치 다 빠져 버리고 나니까 그래 기어 나왔다고 요게 인생이라고 고렇게 인생관에 대해서 그 목사님이 그 인생관에 대해서 그래 기록해 놓은 것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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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856   방구들에 물이 나오면 구멍 난 배관을 찾아서 막는 이치로 마음병을 고치려면 하나님의 속성이 변질된 것을 찾아서 고치면 됨 
1855   칼빈의 설교 칼빈 시대에 보통 서너 시간 설교 했는데 장로들이 장대 끝에 닭 깃털을 달아 잠을 깨웠음 
1854   포도원에 들어간 여우 욕심이 난 여우가 포도원에 들어가서 실컷 먹고 살이 쪄서 못 나오자 들어갈 때만큼 살을 빼고서야 빠져 나옴 
1853   주님 동행 이기선 기독교 연맹에 가입을 거절하고 주님 한 분만 모신 분 
1852   교리와 표적 교리를 강조하다가 표적을 강조하게 되자 지시파, 방언파, 예언파, 불파가 등장 
1851   교파 분열 교파가 자꾸 늘어가는 것은 거기에 가짜가 많이 있다는 말입니다. 
1850   칼빈주의 고수 개혁교에서 칼빈주의를 고집하는 것은 천주교들이 교황 무오주의를 말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음 
1849   천주교의 단점 교황이 말한 그 교리와 신조로 제정된 것은 신구약 성경이 정확 무오라면 그것도 정확 무오다고 주장함 
1848   성화의 새로운 지혜 성화된 것 만큼 새로운 지혜가 열려 모순으로 생각한 것이 일치라는 것을 깨닫게 됨 
1847   세상을 이긴 아이 하나님 말씀을 진실되게 듣고 꼬박꼬박 행한 아이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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