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교파 분열  
 

우리는 조브랍지 말고 폭 넓게 전체적을 이렇게 생각해서 깨달아 나가야 하겠는데, 이렇게 되어져 가니 교파는 점점 늘어져 가는데 하나가 둘 되고 열이 스물 되고 스물이 이백 되고 백이 뭐 천 되고 이렇게 자꾸 교파가 늘어나갑니다.

이거는 지역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마는 그래도 다 주장이 다르고 깨달음이 달라서 그때는 서로 나눠지지 안할래야 안 할 수 없는 그런 투쟁이 있었고 분쟁이 있었고 시비가 있어서 되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하나님도 한 분이요 대속주도 한 분이요 성령도 한 분이요 소망도 하나요 생명도 하나요 힘도 하나입니다. 한 몸에 무슨 생명이 둘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생명이십니다. 그 말은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우리와의 연결이라는 말입니다. 이런데. 이렇게 여러 가지로 갈라지는 그것은 거기에 가짜가 많이 있다는 말입니다.

(8505094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853   주님 동행 이기선 기독교 연맹에 가입을 거절하고 주님 한 분만 모신 분 
1852   교리와 표적 교리를 강조하다가 표적을 강조하게 되자 지시파, 방언파, 예언파, 불파가 등장 
1851   교파 분열 교파가 자꾸 늘어가는 것은 거기에 가짜가 많이 있다는 말입니다. 
1850   칼빈주의 고수 개혁교에서 칼빈주의를 고집하는 것은 천주교들이 교황 무오주의를 말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음 
1849   천주교의 단점 교황이 말한 그 교리와 신조로 제정된 것은 신구약 성경이 정확 무오라면 그것도 정확 무오다고 주장함 
1848   성화의 새로운 지혜 성화된 것 만큼 새로운 지혜가 열려 모순으로 생각한 것이 일치라는 것을 깨닫게 됨 
1847   세상을 이긴 아이 하나님 말씀을 진실되게 듣고 꼬박꼬박 행한 아이의 신앙 
1846   매미의 부화 죽을 고비를 넘겨 굼벵이가 매미로 부화되듯이 연단을 받은 후에 거룩한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1845   O장로와 공비 6 25후에 공비들이 저녁으로 집을 털 때 O장로의 방에 들어 왔으나 하나도 못 털어 갔습니다 
1844   선견자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니까 모든 것을 다른 사람보다 앞서 봅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