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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시발  
 

설명 : 우리의 신앙 생활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시발됩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신앙생활은 모두가 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온다는 요 사실을 오늘 아침에 증거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신앙생활은 하나님 말씀에서 나오니 우리의 이성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점점 수술을 받아서 우리 이성이 하나님의 말씀대로의 이성이 돼야 되겠고 그러면 거기에서 말씀대로의 불교인의 양심이 있고 공산주의의 양심이 있고 공산주의는 공산주의를 주장하다가서 공산주의를 이제 민주주의에서 잡으니까 아 내가 여기 붙들려 가면 반드시 공산주의에 반대되는 말을 하게 될 것이고 민주주의에 머리를 숙여야 될 터이니까 차라리 이것보다는 내가 이 혀가 없어지는 게 거기에서 내가 모두 이 공산주의의 공작해 놓은 이 모든 것을 폭로하지 안하고 이래 가지고 공산주의가 실수하지 안하도록 이래 해야 되겠는데는 내가 혀를 두고는 급해 놓으면 말 안 할 수 없을 터이니까 혀를 끊어야 된다 해 가지고, 제가 위천 있을 때에 그 공비를 잡으니까 그 공비가 이제는 꼼짝 못하고 잡히게 되니까 그 바위에 와 가지고 자기 턱을 요라기 때문에, 요래 해 쌓기 때문에 뭐 하는고 싶어 나중에 보니까 혀가 딱 끊겨 버렸어.

요래 가지고 탁탁 이래서 그만 혀가 끊으니까 아 다시 말을 못 해. 말을 못하게, 그거는 뭐이냐 하면 공산주의적인 양심입니다. 공산주의적인 양심인데, 이제 하나님의 성경 말씀을 보니까 하나님이 계시는데 물질이 제일이라. 그 유물주의 이것은 순전히 이거는 망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거는 죄이기 때문에 이제는 성경 말씀을 보고 나는 공산주의를 어떻게 하든지 이거는 타파해서 이 사상은 인간 속에서 뽑아 버려야 되겠다 했는데 그 성경 말씀이 아니니까 이 공산주의적인 양심으로서 자기 혀를 끊는 사람이 있다 말이오. 그러니 불교적인 양심, 유교적인 양심, 공산주의적인 양심, 또 이런 모든 미신적인 양심, 또 이 과거에 모두 다 가정의 모두 그 전통의 습관 그런 모든 윤리적인 양심 그런 양심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다 모래 위에 세운 것입니다. 모래입니다. 그것을 근거해 가지고 암만 제 생활을 깨끗하게 해 봤자 다 멸망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 진리의 말씀 그 안에는 진리 말씀대로 자기가 세워 나가면 그 다음에는 영감대로 세워 나가고, 그 다음에는 영감대로 세워 나가게 되면 하나님과 밀접한 하나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동하면 제가 동하고 정하면 정하고 하나님으로 인하여 되기 때문에 그거는 어떤 피조물이라도 그에게 이용을 당했지 다시 그 피조물들에게 침해라 하는 것 하나도 받지 않는 것을 가리켜서 반석 위에 세운 집이라 그렇게 말씀을 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시발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시발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치료가 시작되고, 하나님의 말씀에서 성장이 시작되고, 이라기 때문에 말씀을 듣고 읽고 깨달을라고 애를 쓰고 이 말씀을 자꾸 생각해서 말씀대로 내가 살라고 요거 하는 요게서 우리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니까 성경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안 된 것입니다. 바빠도 성경을 읽지 책을 보고 읽지 못해도 제가 외워서라도 성경 말씀을 기억해 두고 다 본문대로 기억 못하면 한 마디라도 듣고 고 말 한 마디라도 고 말을 자꾸 생각하면서 거기에 준해서 살게 되면 우리 속에 이성이 살아나고 양심이 살아나고 인격이 살아나 가지고 점점 온전해 가는 것이고 이걸 떠나 버리면 그 사람은 그만 방탕해서 이 무서운 우리를 꼬우는 욕심, 돈 욕심 고놈도 나를 꼬우는 권세 있습니다. 그래서 욕심을 가리켜서 성경에는 미혹의 욕심이라 그래. 미혹의 욕심이라 말은 나를 꼬우는 욕심이라.

어떤 사람은 어떤 그 명예에 꼬여서 또 돈에 꼬여서 어떤 식물에 꼬여서 뮈 가족이 제일이라 해서 가족에 제일이라는 그 유혹에 꼬여서 어떤 자는 남자에게 꼬여서 여자에게 꼬여서 어떤 자는 친구에게 꼬여서 이거 뭐 모두 다 하나님 말씀을 떠나도 해야 되겠다는 그것은 다 미혹시키는 욕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말씀 안에 우리의 모든 것이 들었고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되기 때문에 우리는 말씀을 읽고 듣고 기억하고 생각하고 장 명상하면서 그 말씀과 나와 접선을 끊지 안하고 이런 일 저런 일을 해야 되지 말씀과 접선을 끊으면 모두가 다 헛일되고 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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