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1862 |
병 치료의 기쁨 |
불치병이 나으면 좋지만 그 기쁨은 불과 얼마 가지를 못합니다. |
| 1861 |
인간 생활 |
이발하는 것은 하루의 기쁨이요, 목욕하는 것은 한 시간의 기쁨이요.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은 일주일의 기쁨이요... |
| 1860 |
나인숙 권사님 |
85년 5월 집회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가운데 등과 가슴의 통증이 나음 |
| 1859 |
뚜꺼비 먹이와 양심 |
뚜꺼비도 죽은 지렁이는 안 먹는데 양심 없이 바치는 우리의 충성 희생을 하나님은 받으실 수가 없다. |
| 1858 |
신앙의 시발 |
우리의 신앙 생활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시발됩니다. |
| 1857 |
하나님과의 연결 |
우리와 하나님과의 연결을 물이 빠진 자가 작지를 잡는 것에 비유 |
| 1856 |
방구들에 물이 나오면 |
구멍 난 배관을 찾아서 막는 이치로 마음병을 고치려면 하나님의 속성이 변질된 것을 찾아서 고치면 됨 |
| 1855 |
칼빈의 설교 |
칼빈 시대에 보통 서너 시간 설교 했는데 장로들이 장대 끝에 닭 깃털을 달아 잠을 깨웠음 |
| 1854 |
포도원에 들어간 여우 |
욕심이 난 여우가 포도원에 들어가서 실컷 먹고 살이 쪄서 못 나오자 들어갈 때만큼 살을 빼고서야 빠져 나옴 |
| 1853 |
주님 동행 이기선 |
기독교 연맹에 가입을 거절하고 주님 한 분만 모신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