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 뚜꺼비 먹이와 양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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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1861 | 인간 생활 | 이발하는 것은 하루의 기쁨이요, 목욕하는 것은 한 시간의 기쁨이요.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은 일주일의 기쁨이요... |
| 1860 | 나인숙 권사님 | 85년 5월 집회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가운데 등과 가슴의 통증이 나음 |
| 1859 | 뚜꺼비 먹이와 양심 | 뚜꺼비도 죽은 지렁이는 안 먹는데 양심 없이 바치는 우리의 충성 희생을 하나님은 받으실 수가 없다. |
| 1858 | 신앙의 시발 | 우리의 신앙 생활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시발됩니다. |
| 1857 | 하나님과의 연결 | 우리와 하나님과의 연결을 물이 빠진 자가 작지를 잡는 것에 비유 |
| 1856 | 방구들에 물이 나오면 | 구멍 난 배관을 찾아서 막는 이치로 마음병을 고치려면 하나님의 속성이 변질된 것을 찾아서 고치면 됨 |
| 1855 | 칼빈의 설교 | 칼빈 시대에 보통 서너 시간 설교 했는데 장로들이 장대 끝에 닭 깃털을 달아 잠을 깨웠음 |
| 1854 | 포도원에 들어간 여우 | 욕심이 난 여우가 포도원에 들어가서 실컷 먹고 살이 쪄서 못 나오자 들어갈 때만큼 살을 빼고서야 빠져 나옴 |
| 1853 | 주님 동행 이기선 | 기독교 연맹에 가입을 거절하고 주님 한 분만 모신 분 |
| 1852 | 교리와 표적 | 교리를 강조하다가 표적을 강조하게 되자 지시파, 방언파, 예언파, 불파가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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