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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숙 권사님  
 

설명 : 85년 5월 집회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가운데 등과 가슴의 통증이 나음

나인숙 권사님 저기 왔는가 모르겠는데, 요번에 집회 가 가지고 등이 당기고 막 가슴이 아프고 이래서 못 견뎌서 하나님 앞에 '다른 사람은 다 이렇게 고침을 받는데 주님 왜 나는 안 고쳐줍니까' 하면서 기도하니까 눈물이 나오더래. 그 눈물이 나오는데 기도하고 나니 뭐이 석연이 사르르르르르 씻은 듯이 물로 씻은 듯이 쏵 씻겨 내려가디만 고만 괜찮다고.
그래 가지고 와서 거기서 오만 일 다 했지, 여기서. 그 병자가 약자가 말이지요, 여기 와서 천막도 다 처리 다 했지, 어제 다 하고 엊저녁 오후에 나한테 뭐 볼일이 있어서 오는데 그때까지 생생하이 와 그래 가지고 그때사, 내가 그랬는데 기록해 낼라 하다가 고만 못 냈다고. 기록 안내고, 그전에도 꾸지람을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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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   병 치료의 기쁨 불치병이 나으면 좋지만 그 기쁨은 불과 얼마 가지를 못합니다. 
1861   인간 생활 이발하는 것은 하루의 기쁨이요, 목욕하는 것은 한 시간의 기쁨이요.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은 일주일의 기쁨이요... 
1860   나인숙 권사님 85년 5월 집회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가운데 등과 가슴의 통증이 나음 
1859   뚜꺼비 먹이와 양심 뚜꺼비도 죽은 지렁이는 안 먹는데 양심 없이 바치는 우리의 충성 희생을 하나님은 받으실 수가 없다.  
1858   신앙의 시발 우리의 신앙 생활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시발됩니다. 
1857   하나님과의 연결 우리와 하나님과의 연결을 물이 빠진 자가 작지를 잡는 것에 비유 
1856   방구들에 물이 나오면 구멍 난 배관을 찾아서 막는 이치로 마음병을 고치려면 하나님의 속성이 변질된 것을 찾아서 고치면 됨 
1855   칼빈의 설교 칼빈 시대에 보통 서너 시간 설교 했는데 장로들이 장대 끝에 닭 깃털을 달아 잠을 깨웠음 
1854   포도원에 들어간 여우 욕심이 난 여우가 포도원에 들어가서 실컷 먹고 살이 쪄서 못 나오자 들어갈 때만큼 살을 빼고서야 빠져 나옴 
1853   주님 동행 이기선 기독교 연맹에 가입을 거절하고 주님 한 분만 모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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