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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통치  
 

설명 : 물질의 손해 앞에서 마음이 영에게 통치를 받는 경우와 통치를 받지 못하는 예

지금 하나 예를 들면, 요 큰 물질이 있으니까 물질이 한 번 뭉텅이가 불떡 왔으니까 요 물질에 대해서 내가 암만 물질이 지금 몇 억이 내 앞에 부딪혀서 내가 이라면 몇 억 차지할 수 있고 이라면 몇 억 차지할 수 없지만 여기에서 요걸 보니까 꼭 주일날이라야 요거 취하지 주일날 아니면 취하지 못하는데 주일날 내가 주일 지킬라고 뒤로 연기해 놓으면 다른 사람이 따먹을지 모르겠고 이러니까 주일을 범해도 내가 요거 해야 되겠다 해서 과거에는 천만 원에도 주일을 범하고 백만 원에 주일을 범했는데 이번에는 한 일억이나 되는 돈인데 일억이 닥쳐도 이제는 내가, 중생된 내가 내 마음과 몸을 통치해서 요런 것을 인해서 죄를 짓는 고기 덩어리 죄를 짓는 마음이 되지 않겠다 해서 중생된 내가 있다가 자 마음아 이런 돈이 부딪혔지만 너서 돈 욕심내서 돈 취하고 이 현실에서 오늘 주일 범해서 네가 죄를 지어 영원한 사망을 취하겠느냐?

이제 오늘 하나님을 기쁘시게 그 계명과 진리를 취하기 위해서 네가 이것을 이제는 거부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마음 네가 오늘 행동할 수 있느냐 이랄 때에 그 마음에게 처음에는 뚱뚱하이 어둥뚱 하지만 영이 달래고 달래고 이라니까 이제 나는 오늘은 몇 억이 아니라 몇 십억이 위에 가 있어도 나는 이제는 하나님의 계명 어기지 않겠다 하고 그 마음이 영에게 통치를 받고,

또 그 몸도 네가 일어나 자 옆의 사람이 자꾸 이거 안 하면 지금 우리 회사는 망합니다. 자꾸 이래 쌓는데 고기 덩어리야 너는 어짤래? 너는 주일 지키러 갈래 오늘 그 사건 처리 하러 갈래? 이랄 때에 처음에는 벙벙하다가서 그 몸도 있다가서 뭐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모르는데 내가 암만 수십억에 관계있지만 몸뚱이 나는 오늘 주일 지키러 가고 하나님 기쁘게 하지 내가 거기 가지 않겠습니다.

이래서 그날 주일을 지키고 그 돈을 버리고 주일을 지켰다고 하면 그 영이 기쁨이 한량없을 것이요 영도 기쁜 게 아니라 마음도 기쁠 것이요 몸도 기쁨이 그 한량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날에 중생된 새사람은 이렇게 살라고 하는데 요 마음 요놈이 자꾸 그렇게 살라고 하지 안하고 마음 요놈이 돈 욕심이 나서 자꾸 돈 욕심이 나 가지고 돈 욕심이 마음을 강하게 주장해 가지고 그만 그 주일을 범해 버리고 또 고기 덩어리도 주일 범하고 나면 이제 돈은 몇 억을 자기 앞에다 수표를 갔다 놨다 할지라도 중생된 영은 지금 고통스러워 죽을 지경입니다. 천하를 얻고도 현실에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불의를 범하지 안할라 하는데 그까짓 거 천하보다야 적지 않느냐? 한국 땅덩어리보다 적지 않느냐? 그 부산 이것보다도 적지 않느냐? 그게 뭐 크다고 오늘 이 영원한 구원을 팔아 가지고 이 돈을 사는 이 미친 이 마음아 이 고기 덩어리야 이래 가지고 그 고기 덩어리의 마음 너는 오늘 활용한 마음 너는 영원한 사망을 당했다. 오늘 네가 활동한 몸의 그 기능은 영원한 사망을 당했다 이라면서 그 영이 탄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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