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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설명 :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을 깨달아서 감사하고 자신을 차차 고쳐가야 합니다.

자기가 받은 바의 은혜에 대해서 감사가 떨어지면 안 됩니다. 감사가 떨어지면 벌써 마귀 들어옵니다. 고 받은 바의, 감사 안할 걸, '주여, 감사합니다 하는 그것도 망령입니다. 하나님을 꼬울라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런 헛되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당신이 받지 않습니다.

사실 자기가 깨달아서 '아, 요 일에 대해서 참 감사합니다.' 감사할 것을 자기 확실히 알고 그 조건이 있는 그것을 들고 감사해야 하나님께서 감사를 받을 수 있는 것이지 모르는 것이 '아, 감사하다 해야 하나님이 기뻐한다 하더라' 이렇게 하는 그것은 하나님을 바보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사람도 뭘 와 가지고 '아, 수고했습니다. 어짜고' 하는. 수고했다 해도 그 소리를, 아무나 수고했다 하면 아, 뭘, 왜 수고해? 그 수고했다는 소리를 인사를 받는 줄 압니까? 절대 안 받습니다. 사람도. 사람도 된 사람은 안 받습니다.

그라면 '아, 나는 뭐 수고한 것이 없습니다. 자꾸 싸울 수 없고 수고한 것은 이래도 그때에 달리 생각합니다. '이 사람이 내가 수고했다고 하니 이 사람이 무슨 착각을 했나 다른 사람이 한 것을 내가 했다고 무슨 오해를 했나? 이 사람이 무슨 내가 수고했다고 날 비행기를 태워 가지고 관심을 가지라고 나를 꾀우는 것이가?' 별별 생각 다 합니다.

그 사람은 한 생각 가지고 있을 때에 그 사람의 십 배의 성화가 된 사람은 그 사람은 한 생각에 십 배 이상을 생각합니다. 생각해서 거기에서 다 그것을 받는 것 아니라. 하나님은 하물며 어떻겠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또 자기가 확실히 받는 거 있는데, 하나님이 내게 와 가지고 역사하신 게 있는데 그걸 모르는 그것도 참 하나님이 섭섭한 일입니다. 모르면, 모르면 감사하다는 인사를 안 하니까 인사 못 받아서 섭섭합니까? 아니오,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그것을 알지 못하니까 그 사람은 반드시 원수에게 뺏기겠다 그 말이오. 그렇지 않습니까?

보배로운, 예를 들면 아이에게 시계를 하나 줬는데, 그 아이는 어린 아이인데 노리개 시계를 하나 해 주지 시간 가는 시계를 몇 만 원 주고 해 줄 필요는 없는데 가벼운 노리개 시계와 같은 그런 걸 몇 만 원짜리를 사 줬다 말이오. 이 아이가 그 시계를 몇 만 원짜리인 것을 모르고 오십 원만 주면 시계 하나 산다 그 말이오. 오십 원이면 사는데 오십 원짜리 시계와 가치를 같게 여기니까 그 부모가 걱정하는 것은 몇 만 원짜리인 줄 모르면 오십 원짜리하고 바꾸기도 하고 그까짓 가졌다가 휙 집어 던지기도 하고 이럴 터이니까. 간직치를 못할 터이니까 부모가 염려가 된다 그 말이오. 이와 꼭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을 감사하면 벌써 '아, 하나님이 저와 손 잡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예를 들어서 어떤 대통령이 그 사람에게 참 관심을 가지고 언제 쌀 한 되를 갖다 줬는데. 쌀 한 되를 그 사람에게 갖다 줬지만 거기에 대한 관심은 자기의 바로 장자만치 관심을 가진다는 것을 저 위에서 상부에서 안다 그 말이오.

아는데. 모두 장관들은 알고 있는데 이것은 그것을 몰라. 이것은 그것을 모르면, 모르면 그 장관이 그 아는 걸 이것을 이용해 가지고 이놈은 그걸 모르니까 그것을 이용을 해 가지고 어떤 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네가 이런 이런 글을 써 가지고 네가 네 지장을 찍어 가지고 나한테 이걸 하나 해 달라' 지장 찍어서 뭣을 하나 표를 받았다 그 말이오. 표를 받았는데 이 표를 가지고 가서 '아, 이거 아무데 가니까 아무것이가 그 사람이 이렇게 해줍디다.' 이라니까 그 대통령이 깜짝 놀라면서 '그래? 이놈이 거짓말하는 놈 아니가?' 이래서 대사를 보내 가지고 그 사람의 지문을 조사해라. 그 사람의 지문이냐 지문이 아니냐? 보니까 내나 자기가, 대통령이 사랑하는 그 사람의 지문이라 말이오. 지문이니까 '그래? 제가 원한다면 내가 해 줘야지.' 당장 도장을 찍어서. 뭐 몇 억이라도 도장 꽉 찍어서 해 줄 거라 말이오. 이러니까, 무지하면 이걸, 무지하면 다른 사람이 이용을 해 먹는다 그 말이오.

이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과의 우리와의 관계 가진 이 지극히 큰 관계를 우리가 가치를 모르면 마귀란 놈을 이걸 가지고 가 가지고 이용을 해서 달리 악용을 한다 그거요. 이러니까,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하나님께서 내게 베푸셨다, 내게 베푸신 은혜의 가치가 크다는 것보다도. 쌀 한 되가 크다는 것보다도 내게 관심을 가지고 주신 그분이 크다 그 말이오. 그분이 줄라 하면 나만 실력이 있으면 도지사도 줄 것이요 군수도 줄 것이요 시장도 줄 것이요 뭐 장관도 줄 것이요 줄 수 있다 말이오. 관계는 그렇게 관계인데 내 실력 문제지.

이러니까, 주님이 내게 와서 베푸신 이 은혜를 우리가 낱낱이 찾아서 감사하는 이 마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감사는 조그만한 것이지만 이것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큰 거라도 다 주실 수 있어. 이러니까, 주님이 내게 와서 하신 것이 뭐이냐 이것을 깨달아서 자기가 여기에 대해서 감사하는 이 마음을 우리가 가져야 되는 것이 이것이 중요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자꾸 깨닫고 '왜 이 감사냐 감사냐' 그래 가지고 고것으로 인하여서 감사를 하면서 그분을 붙들고 내가 차차 차차 고쳐져 가지고서 더 큰 것을 원하면 큰 것이 오고 어떤 것도 원하면 어떤 것도 오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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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6   대구 집회에서 성경대로 가르치고 성경대로 기도하면 하나님께 책임이 있으니, 병 고치러 왔다가 죽는다 해도 상관없음 
1875   한부선과 공직 존중 한부선 선교사가 피난 시절 대통령 있는 건물에 빨래를 걸어놓은 것을 보고 아주 놀란 일이 있었씁니다. 
1874   감사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을 깨달아서 감사하고 자신을 차차 고쳐가야 합니다. 
1873   세밀히 간섭하시는 하나님 우주의 수많은 별들을 다 관리하시는데, 믿는 모든 사람을 관리하지 못한다는 말은 어불성설 
1872   믿음 어린 부인 예배 도중에 병들었다가 그 병이 나은 부인 
1871   대통령과의 관계 일국의 대통령이 나에게 쌀 한 되를 준 것은 큰일이며 소망이 있는 것임 
1870   견해차 어린 신앙과 장성한 신앙의 견해가 다르듯, 하나님과 우리의 견해가 같지 않음 
1869   바로 예수 믿으면 바로 예수 믿으면 이 세상이 다 옛사람이 들어서 반대를 합니다. 
1868   사랑의 세계 사랑이 없는 전쟁에서는 실력이 왕이지만 사랑의 세계에서는 약자와 병자가 왕입니다. 
1867   영의 무능 순교, 신사참배, 기독연맹 가입, 생활 계획의 실천을 예로 들어 영의 무능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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