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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집회에서  
 

설명 : 성경대로 가르치고 성경대로 기도하면 하나님께 책임이 있기에, 병 고치러 왔다가            사람이 죽는다 해도 상관이 없음

이번에도 이렇게 대구에서 먼저 시험이 내게 와서 그 시험이 거쳐 갔습니다. 중간쯤 돼서 목사님들이 와 가지고 나한테 말하기를, 이거 다른 뭐 다른 데서 모두 이적을 행하고 이렇게 하고 이런데, 또 그러니까 환자들만 주 모아 가지고 이러니까 환자가 낫는 사람도 있고 낫지 안하고 죽는 사람도 있고 이러니까, 죽을 사랑이 거기 온다고 안 죽겠습니까? 하나님이 다 정해 놓은 생명인데. '그런 사람은, 죽은 사람은 널에다 넣어 가지고 장례를 지내기 때문에 말썽 없지만 우리는 여기 묘지도 없고 이러니까 여기서 사람이 죽으면 여기서 사람이 죽었다 이 소문만 퍼지고 또 그 시체를 장례할라 하면 딴 데 가 장례를 해야 되고 이러니까 말썽이 있지 않겠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좀 한번 생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는 목사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게 나는 마귀의 역사라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말하기를 그렇게 말했습니다. '여기에서 성경대로 말씀을 가르쳤고 또 성경대로 하나님에게 기도하라는 것을 기도했고, 또 성경대로 하나님이 하셨지 우리가 한 거 아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했든지 마귀가 했든지 그거는 상관할 것 없다. 왜 상관할 게 없느냐? 성경대로 가르쳤고 성경대로 기도했고 성경대로 됐으니까 마귀가 했든지 하나님이 하셨든지 그거는 하나님이 책임 있지 우리는 아무리 심판 앞에 가 가지고도 우리는 책임 없다. 성경대로 했는데 무슨 책임이 있느냐? 우리는 의를 행했는데 무슨 책임이 있느냐, 그것은 복음이 가리워져도 하나님이 책임지지 우리는 책임질 거 없고 왔다가 사람이 병 고치러 왔다가서 천 명 만 명이 죽는다 해도 우리는 상관없다. 눈도 꼼짝거릴 거 없다 우리가 죄 지은 거 없고 하나님의 뜻대로 했는데 그와 같이 된 것이니까 그거는 하나님에게 책임이지 우리가 책임이냐? 그런 그 인본의 말을 그것을 버리라. 하나님이 그러면 섭섭해하신다.' 또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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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8   집회의 표적 집회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신 표적을 낱낱이 조사해서 기록하라고 하신 배경 
1877   새일교회 이뢰자 죽어도 산다는 사람이 흙에 묻혀 썩었고, 삼천 명 훈련병을 길러 놨다고 했으나 다 거짓말임 
1876   대구 집회에서 성경대로 가르치고 성경대로 기도하면 하나님께 책임이 있으니, 병 고치러 왔다가 죽는다 해도 상관없음 
1875   한부선과 공직 존중 한부선 선교사가 피난 시절 대통령 있는 건물에 빨래를 걸어놓은 것을 보고 아주 놀란 일이 있었씁니다. 
1874   감사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을 깨달아서 감사하고 자신을 차차 고쳐가야 합니다. 
1873   세밀히 간섭하시는 하나님 우주의 수많은 별들을 다 관리하시는데, 믿는 모든 사람을 관리하지 못한다는 말은 어불성설 
1872   믿음 어린 부인 예배 도중에 병들었다가 그 병이 나은 부인 
1871   대통령과의 관계 일국의 대통령이 나에게 쌀 한 되를 준 것은 큰일이며 소망이 있는 것임 
1870   견해차 어린 신앙과 장성한 신앙의 견해가 다르듯, 하나님과 우리의 견해가 같지 않음 
1869   바로 예수 믿으면 바로 예수 믿으면 이 세상이 다 옛사람이 들어서 반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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