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예수 믿은지 일주일 만에 부인의 병이 낫게 되는 표적을 본 사람
저 OO 교회 이야기인데 어제 내가 들었는데, 거기에 이제까지 예수 믿지 않는 가정이 이제는 사업도 다 해 놨고 모든 세상 일은 다 그만하면 준비가 됐고 이제는 신앙생활 시작해야 되겠다 하고 자기 친척들 모이는데 가 가지고 내가 이제 다음 주일부터는 내가 교회 나가서 예수 믿기로 출발하겠다 그렇게 약속을 했다고 하면서 양사방 교회 다니면서 찾다가 교회는 많이 찾았지만 갈 마음이 그 예배당에 찾아 가지고 들어가면 갈 마음이 없고, 또 들어 갈 마음이 없고 이래서 헤매다가 그 시장에 범일동 시장이라든가 그 시장에 가 가지고 시장에서 그 이야기를 해서 그래 OOO집사님의 부인이 그 옆에 있다가 모르는 사람인데 아, 그라면 요게 그 OO 교회라고 새로 개척 교회가 좋은 교회가 섰으니까 그리 한번 가 오라고 그래 그 설명을 하고, 그러면 그리 가겠다고 이래 말했는데,
그라는 중에 어떤 자기 그 사람의 친구를 만나 가지고 아 이야기 소리 듣고 '아, 인제 예수 믿기로 작정하느냐? 그라면 우리 교회로 오라고 우리 교회를' 하며 그 이야기를 하니까 아주 친한 터인데 '내가 여기 내가 가기로 해 놔서 내가 그리 갈 수가 없다' 그랬었는데 그 분이 그 교회 와 가지고 예배당을 찾아 와서 네 시간이나 그 집밖에서 기다렸다고. 그러니까 여기에서 여기 왔다가 가니까 열한 시 됐으니까 열한 시 되니 열한 시까지 그 사람이 기다리고 있더라고. 만나니까 아주 좋아 반가워하면서 그 이야기를 하면서 내가 그러면 이리 나와 이 교회서 내가 예수 믿겠다 하면서 자기 집을 가자 해 쌓아서 저무니까 내일 그라면 내가 찾아가겠다고 이라니까 아, 안 된다고 할 수 없이 그 날 열한 시 반이나 돼서 거기 가 가지고 그 짐을 찾고, 또 들어오라 쌓아 들어가 가지고 뭘 아무래도 그냥 가서 안 된다고 대접을 해야 된다고 또 대접을 받고 그래 첫 주일 보고 요번에 집회를 갔더랍니다.
집회 갔는데 첫 주일 보고 뭐 집회인 줄 모르니까 가자 해 봐야 그럴 거고 그만 데리고 가지도 안 하고 말았는데 그분이 첫 주일 지키러 와 가지고 말하기를 이제 자기 가정은 모든 거 다 정리 다 됐고 다 세상 일은 준비도 다 했고 이제는 참 전심전력 기울여 예수를 믿어 봐야 되겠는데 우리 가정은 뭐 아무 면도 경제면이나 아무 면도 걱정할 것 없다고 그런데 하나 걱정 있는 것은 우리 노처가 속병으로서 늘 뭘 앓고 있는데 아무리 병원에 다니고 한약에 다녀도 낫우지 못했는데 그저 이거나 낫으면 뭐 이거나 하나 마음에 거리낄까 딴거는 걱정거리가 하나도 없다고 그라더라고. 그랬는데 요번에 그 집회 갔다 오니까 좋아서 왔다 소리 듣고 찾아 와 가지고 아, 나는 우리는 한 주일밖에 안 지키고 예수 믿기 시작했는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은혜를 줘서 이 병이 완전히 다 낫았다고 그렇게 말하면서 기뻐하면서 그라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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