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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란시스  
 

설명 : 식사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본분을 행하지 못한다고 해서 밥을 놓고 울음

후란시스라 하는 사람은, 그는 봉사하느라고 한 번도 자기 위해 살지를 못했습니다. 이러니까 밥은 걸인으로서 얻어먹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밥을 얻어다 놓고 기도하기를, 식물아, 너는 내가 먹으면 먹히고 씹으면 씹히고 내 자유자재대로, 하나님이 내게 붙여 주신대로 그대로 본분을 행하고 있는데,
나는 하나님께 본분을 행하지 못한다고 해서 그 밥을 놓고 운 그런,
다른 사람이 보고 그 사람의 실상을 전기를 써서 기록한 것을 제가 읽어 본 적이 있습니다.

(850515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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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882   OOO집사님 약을 발라도 낫지 않는 피부병을 집회에서 고침 받음 
1881   개미 없애기 집안에 있는 개미를 없애달라는 기도의 응답을 통해 의심 없이 믿음의 생활을 함 
1880   후란시스 식사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본분을 행하지 못한다고 해서 밥을 놓고 울음 
1879   만물관 만물에 대하여 잔인성, 악독성을 버리고 자비성을 가지고 대해야 합니다. 
1878   집회의 표적 집회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신 표적을 낱낱이 조사해서 기록하라고 하신 배경 
1877   새일교회 이뢰자 죽어도 산다는 사람이 흙에 묻혀 썩었고, 삼천 명 훈련병을 길러 놨다고 했으나 다 거짓말임 
1876   대구 집회에서 성경대로 가르치고 성경대로 기도하면 하나님께 책임이 있으니, 병 고치러 왔다가 죽는다 해도 상관없음 
1875   한부선과 공직 존중 한부선 선교사가 피난 시절 대통령 있는 건물에 빨래를 걸어놓은 것을 보고 아주 놀란 일이 있었씁니다. 
1874   감사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을 깨달아서 감사하고 자신을 차차 고쳐가야 합니다. 
1873   세밀히 간섭하시는 하나님 우주의 수많은 별들을 다 관리하시는데, 믿는 모든 사람을 관리하지 못한다는 말은 어불성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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