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OOO집사님  
 

설명 : 약을 발라도 낫지 않는 피부병을 집회에서 고침 받음

또 자기에게 무슨 조그만한 뭐 근지름 병이 하나 나았든지, 제 밑에서 수고하고 있는 OOO집사님인데 여기에 이래 벌거이 뭐이 이래 수두룩 해서 자꾸 근질어 쌓아면서 그래 내가 개과를 그 두 번이나 발라 줬어요. 두 번이나 발라 줘도 자꾸 그렇던데, 그런 사람이 아, 자꾸 근질어 쌓는데 요번에 집회 가 가지고 다른 사람이 나았다 해서 '아, 이거 뭐 내 팔 근지러운 거 어찌됐노? 근지럽나?' 어찌됐노 하고 보니까 아무것도 없이 쏵 나았어.

그게 어떻게 과학으로 낫았느냐 그 말이오. 몇 번이나 발라도 안 나아서, 그 집에서 몇 번이나 발라도 안 나아서 집회 갔었는데. 그런 사소한 것이라도, 사소한 것이라도 아, 만유의 대주재이신 하나님이 나를 버리지 안하고 내게 와서도 착수하시고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그렇게 귀중히 여기셔서 내 구원을 위해서 모든 걸 예정하시고 창조하시고 섭리하시고 하신다 하는 그 하나만 해도 표적이라 말이오.

(8505175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884   표적과 믿음 밤에 꾼 꿈이 이루어지고, 뛰어 다니던 돼지를 보고 기도하니 우리 안으로 들어간 체험을 하신 백목사님 
1883   OO교회 O장로님 배 안에 혹이 여러 개 있었는데, 기도를 통해서 완전히 없어져 버림 
1882   OOO집사님 약을 발라도 낫지 않는 피부병을 집회에서 고침 받음 
1881   개미 없애기 집안에 있는 개미를 없애달라는 기도의 응답을 통해 의심 없이 믿음의 생활을 함 
1880   후란시스 식사기도를 하며 하나님께 본분을 행하지 못한다고 해서 밥을 놓고 울음 
1879   만물관 만물에 대하여 잔인성, 악독성을 버리고 자비성을 가지고 대해야 합니다. 
1878   집회의 표적 집회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신 표적을 낱낱이 조사해서 기록하라고 하신 배경 
1877   새일교회 이뢰자 죽어도 산다는 사람이 흙에 묻혀 썩었고, 삼천 명 훈련병을 길러 놨다고 했으나 다 거짓말임 
1876   대구 집회에서 성경대로 가르치고 성경대로 기도하면 하나님께 책임이 있으니, 병 고치러 왔다가 죽는다 해도 상관없음 
1875   한부선과 공직 존중 한부선 선교사가 피난 시절 대통령 있는 건물에 빨래를 걸어놓은 것을 보고 아주 놀란 일이 있었씁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