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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더기 무서워서  
 

하나님을 의뢰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할 때에 큰 낭파와 실패와 산 벼락같은 일이 닥쳐도 눈도 꼼짝거리지 아니하고 말씀대로 순종합니다. 그는 자기가 의뢰하는 주님이 만유의 대주재인 것을 확실히 알고 전능자를 의심없이 의뢰하기 때문에 그런 지저분한 것들이 와서 떠들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마치,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못 담그며 큰 사자가 까치 찌직거린다고 놀래 호닥거릴 것입니까?

절대자를 정말로 의뢰한다면, 그분들을 의뢰함으로 그분 시키는 순종 해 나갈 때에는 나라가 달라들어도 사회가 달라들어도 질병이 달라들어도 죽음이 달라들어도 공산주의가 달라들어도 염려가 있을까? 이것이 바로 의뢰 하느냐 하지 않느냐는 증거입니다.

(8206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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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2   큰기도는 시간이 그 기도하는 것에 따라 그릇이 있으니, 작은 것은 빨리 나타나지만 큰 것은 시간이 그만큼 많이 걸립니다. 
21   믿음은 그릇 큰 바다 물이 있다해도 자기 그릇만큼 물을 담습니다.  
20   구더기 무서워서 하나님을 참으로 의뢰하는 자는 세상이 다 달라들어도 꼼짝도 않습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담그지 못할 것입니까? 
19   교회는 맷돌 맷돌에 들어올 때는 오곡처럼 별별 사람이 들어오나 들어오면 달달달 갈아서 한 덩어리가 되어야 합니다. 
18   하늘 쏘아 잉어잡기 공중을 향해 총을 쏘아서 잉어를 잡을 리는 없습니다. 인간이 자기 주관으로 해서 될 줄 알면 안됩니다. 
17   공밥 먹는 사람도 얻어먹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배울 것이 있고 깨달을 바가 있습니다. 그 밥값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큰 것을 
16   곰의 겨울준비 곰이 겨울준비를 위해 높은 데서 떨어져서 아픈지를 느껴봅니다. 성도는 환란을 그렇게 준비합니다. 
15   스위치만 올리면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모든 은혜가 접해져 있어 사용만 하면 됩니다. 설비가 다 된 공장에 스위치만 올리면 되듯이  
14   구둘을 놓을 때 구둘을 놓을 때 굽게 놓지 않으면 지붕에 불이 붙어버립니다. 미리 말해 주는 사람의 은택을 모릅니다. 
13   성경연구법 실행에서 생기는 경험과 체험의 신경계산법이 있습니다. 같은 넓이라도 높아지면 떨어지는 계산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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