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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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기도는 시간이  
 

기도도 죄도 그 그릇이 다 차야 밖으로 드러납니다. 죄도 물 채우듯이 채워지고 우리의 의로운 행위도 물 채우듯이 자꾸 차 올라갑니다. 기도도 물 채우듯 채워집니다. 그릇마다 그 정한 양이 있으니가 작은 것을 기도하면 일찍 차고 큰 것을 기도하면 시간이 걸립니다.

도토리 껍데기를 꿀밤단지라고 합니다. 거기야 물 한 방울만 들어가도 빼곡하게 차버립니다.
그러나 도가지만한 것을 기도하는 사람은 제법 소나기가 와도 오래동안 받쳐놓아야 찹니다.
어떤 기도는 큰 물탱크만한 것을 기도합니다. 이런 기도는 평생 기도하다시피해서 채웁니다.
평생 기도하다시피 기도해야 그 기도의 그릇이 차게 되고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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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4   앉은뱅이 전도 70 앉은뱅이만 70명, 거지를 전도한 것은 헤아리지도 못하는 사람이 김의근, 그는 원래 불량한 경관이었습니다. 
23   기인, 기언 (其人, 其言) 닭은 '꼬꼬꼬' 하고, 개는 '멍멍멍' 하는 것이니, 사람이 그 사람이면 말도 그 말 하는 것입니다. 
22   큰기도는 시간이 그 기도하는 것에 따라 그릇이 있으니, 작은 것은 빨리 나타나지만 큰 것은 시간이 그만큼 많이 걸립니다. 
21   믿음은 그릇 큰 바다 물이 있다해도 자기 그릇만큼 물을 담습니다.  
20   구더기 무서워서 하나님을 참으로 의뢰하는 자는 세상이 다 달라들어도 꼼짝도 않습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담그지 못할 것입니까? 
19   교회는 맷돌 맷돌에 들어올 때는 오곡처럼 별별 사람이 들어오나 들어오면 달달달 갈아서 한 덩어리가 되어야 합니다. 
18   하늘 쏘아 잉어잡기 공중을 향해 총을 쏘아서 잉어를 잡을 리는 없습니다. 인간이 자기 주관으로 해서 될 줄 알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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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곰의 겨울준비 곰이 겨울준비를 위해 높은 데서 떨어져서 아픈지를 느껴봅니다. 성도는 환란을 그렇게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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