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말씀대로라  
 

설명 : '저 권찰은 말씀대로라' '우리 구역장님의 별명은 말씀대로라' 이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라니까, 어짜든지 여러분이 자꾸 입에다가 그저 뭐 자꾸 중얼거려요. 그저 어짜든지 입에서 이 말 떠나지 않게 말씀대로 된 말씀대로 된 것이라 야 되지 그리 아니면 소용 없다. 이 말씀이 능히 보전하신다. 말씀대로 된 것이라야 한다. 자꾸 이래서 그만 별명이 '저 권찰님은 말씀대로라, 저 권 찰님 별명은 말씀대로라' 이래 됐으만 좋겠오. 말씀대로라. '우리 구역 장은 말씀대로라. 우리 구역장의 별명은 말씀대로라' 이렇게 됐으만 좋겠습니다. 이래 가지고라도 '아이구 우리 구역장님은 말씀대로인데 보자 이거 또 오만 혼날라 보자 말씀대로인가 보자' 그 말씀대로 됐을 때에 '이제 말씀대로 됐으니까 요것은 구역장이 오면 내가 한번 이야기 해 보겠다' 그 이야기 할 때 말씀대로 됐으니까 구역장이 와서 '잘 됐다. 이제 잘 됐으니까 말씀대로 됐으니까 이일로 인해서 하나님의 큰 축복이 뒤에 오겠다.' 얼마 안 가서 온다 그거야.

또, 말씀을 어겨서 나가는 그거는 얼마 안 가서 패망됩니다. 그러기에 말씀을 떠나서 뭣이 됐다고 좋아하고 기뻐하는 것은 그 사람은 참 그 저 좋게 말하면 아주 어리석은 사람이요, 또 불쌍하고 가련한 사람이요, 좀 바로 말할라면 바보요, 더 바로 말할려면 미친괭이라 미친 사람이라. 아,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이 다 말씀대로 지음 받았는데 이 말씀을 어겨서 뭐이 되겠다고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 가지고 뭐이 되겠다고 그런 짓을 합니까? 말씀을 어겨서 하는 그것에 뭐이 되리라고 생각하는 그는 바보가 아니라 그는 미친괭이입니다. 미친괭이 억만의 일도 말씀을 어겨서 해 가지고 되는 일은 없습니다.

(84052551)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967   성현이라야 능지성현 성현이라야 성현을 보고 성현인 줄 알지, 성현 아닌 사람은 성현인 줄 모른다. 
1966   선다씽 인도에서 복음을 전할 때 천군 천사가 지켜줬습니다. 
1965   말씀대로라 '저 권찰은 말씀대로라' '우리 구역장님의 별명은 말씀대로라' 이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1964   OO목사님 주를 위해서 수고한 목사님을 보고 눈물을 흘린 백목사님 
1963   테레비 이상하다 테레비 보고 나니까 다른 거는 모르겠는데 그만 하나님이 어디 갔는지 하나님 잊어 버렸다 
1962   아브라함의 첩경 어떤 일을 하면 하나님을 손해보고 어떤 일을 해야 하나님으로 부요해 지는가? 
1961   신앙 서적 신식으로 예수믿는 서적들은 필요없고 케케묵은 옛날 신앙에 관한 서적이 필요 
1960   십자가의 도 십자가의 도는 불택자의 그 모든 생활, 사상, 주장, 쾌락을 다 깨트립니다. 
1959   치질 나은 청년 집회에 가지 못한 것에 대해 주님 앞에 자복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니 치질병이 나음 
1958   옳은 설교 웅변을 토하고 설득을 시켜 감탄을 주는 것보다 하나님이 말하는 그대로 바로 전달하는 것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