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치질 나은 청년  
 

설명 : 집회에 가지 못한 것에 대해 주님 앞에 자복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니
        치질병이 나음


어떤 사람은 이번에 가 가지고 집회에 오지를 못했는데. 집회 오지 못하고 공장에서, 자기 회사에서 너무 엄격하고 자기 책임도 중하고 이래서 집회 못 왔는데, 자기는 항상 항문에 치질이 나 가지고 피가 줄줄 흐르고 이러는데, 뭐 그 날은 그만 집회를 못가. 집회를 못 갔는데. 집회 못 간 데 대해 늘 마음에 찡하게 이랬었는데, 그날은 그만 치질이 그래서 피가 나오고 어떻게 아프던지 뭐 아파서 못 견뎠는데, 평소보다 얼마나 몇 배 더 아파서 마음에 '아, 이거 내가 오늘 집회 안 가서 하나님이 나에게 벌주시는 가 보다' 이러면서, '벌주시는 가 보다' 하니까, 아 쏴 놓으니까 제가 급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주님이여, 내가 이 죄를 지었습니다. 자복합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내가 이 죄를. 집회를, 인제 앞으로는 집회 참석하겠습니다' 이러면서 자복을 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니까, 기도하고 나니까 뭣이 아프도 안하고 그렇다고 보니까.

손으로 만져 보니 다 나았더래요. 손으로 만져 보니 다 나았어. 집회도 가지 안했는데, 집회 못 간 걸 회개했는데 그 치질병이 그만 나아 버렸어. 그 날 아픈 게 나은 게 아니라 아주 나아 버렸어. OOO권사님 구역이라. 청년인데.

(8505271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961   신앙 서적 신식으로 예수믿는 서적들은 필요없고 케케묵은 옛날 신앙에 관한 서적이 필요 
1960   십자가의 도 십자가의 도는 불택자의 그 모든 생활, 사상, 주장, 쾌락을 다 깨트립니다. 
1959   치질 나은 청년 집회에 가지 못한 것에 대해 주님 앞에 자복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니 치질병이 나음 
1958   옳은 설교 웅변을 토하고 설득을 시켜 감탄을 주는 것보다 하나님이 말하는 그대로 바로 전달하는 것  
1957   마귀 감화 받은 기도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기도는 마귀의 역사가 오지 하나님의 역사는 안 옵니다. 
1956   권불십년 조불삼년 권세 부리는 것은 십년을 안 가고 쪽 빼는 것은 삼 년 안 간다 
1955   11명 낳은 부인 지식을 열 하나 낳은 부인인데 64살인데 청년처럼 피곤한 것을 모르는 사람 
1954   멧새와 새저리 멧새가 새저리의 알을 키우다가 잡아 먹일 뻔한 것처럼 미국도 흑인종에게 앞으로 빼앗김 
1953   부산이 신앙 좋음 한국안에서는 부산이 신앙이 제일 나아서 천주교나 통일파, 전도관이 활기를 못띱니다 
1952   외모 가치의 변경 눈, 키, 배나온 것 등을 선호하는 것의 변화를 볼 때 인간의 비판의 무가치함을 설명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