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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비 이상하다  
 

설명 : 테레비 보고 나니까 다른 거는 모르겠는데 그만 하나님이 어디 갔는지 하나님 잊어 버렸다

이 사람을 가까이 하니까 하나님이 가고 없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아 그 테레비 그거 이상하다. 테레비 보고 나니까 다른 거는 모르겠는데 그만 하나님이 어디 갔는지 하나님 잊어 버렸다. 테레비 보고 나니까 하나님을 잊어 버렸다. 하나님이 어디로 갔는지 없다. 하나님을 찾을라 하니 안 되고 테레비 보고 기도할라 하니까 도무지 기도가 막히고 정신이 띵한 것이 정신의 정기를 잊어 버린 것 같다.' 그게 세상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런고로, 오늘 밤에 우리는 하나님 손해 볼 일 하지 맙시다. 어디서든지 하나님으로 수입되고 하나님으로 부강해지는 고 길만을 우리가 택해서 걸어갑시다. 하나님으로만 부강하면 다른 것 다 거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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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965   말씀대로라 '저 권찰은 말씀대로라' '우리 구역장님의 별명은 말씀대로라' 이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1964   OO목사님 주를 위해서 수고한 목사님을 보고 눈물을 흘린 백목사님 
1963   테레비 이상하다 테레비 보고 나니까 다른 거는 모르겠는데 그만 하나님이 어디 갔는지 하나님 잊어 버렸다 
1962   아브라함의 첩경 어떤 일을 하면 하나님을 손해보고 어떤 일을 해야 하나님으로 부요해 지는가? 
1961   신앙 서적 신식으로 예수믿는 서적들은 필요없고 케케묵은 옛날 신앙에 관한 서적이 필요 
1960   십자가의 도 십자가의 도는 불택자의 그 모든 생활, 사상, 주장, 쾌락을 다 깨트립니다. 
1959   치질 나은 청년 집회에 가지 못한 것에 대해 주님 앞에 자복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니 치질병이 나음 
1958   옳은 설교 웅변을 토하고 설득을 시켜 감탄을 주는 것보다 하나님이 말하는 그대로 바로 전달하는 것  
1957   마귀 감화 받은 기도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기도는 마귀의 역사가 오지 하나님의 역사는 안 옵니다. 
1956   권불십년 조불삼년 권세 부리는 것은 십년을 안 가고 쪽 빼는 것은 삼 년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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