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오해하는 사람에게는  
 

설명 : 자꾸 오해하는 사람에게는 손을 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사람도 취급을 해 보면 그 사람이 나빠도, 성질이 나빠도 좋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거는 될 수 있는데 제일 어려운 게 뭐냐 하면 악령이 꺼꾸로 해석을 시켜서 오해케 하는 것이 그 속에 있으면 그 사람은 참 취급을 못 합니다.

그만 그 사람은 손을 떼서 그대로 둬 두고 하나님께 기도나 하고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착수해 가지고서 어떻게 하도록 해야 되지 그 사람을 자기가 말을 해 가지고 설득을 시키고 이해를 시키고 무엇을 어떻게 하고 또 그 사람에게 오해를 풀기 위해 뭘 잘해 주고 어쩌고 하면 될 줄 아는 사람은 그거는 하면 할수록이 감깁니다. 감겨 가지고 결국은 그 사람을 멸망에 빠트리기 쉽습니다. 그때는 손을 떼서, 오해하는 사람에게는 가까이 안 하는 게 좋습니다. 오해하는 사람은 그대로 둬 두고 뒤에서 기도해야 되지 오해하는 사람은 벌써 마귀가 그 사람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에 말을 하면, 이 말을 하면 정 꺼꾸로 자꾸 이렇게 작용하게 되기 때문에 내가 말을 한 마디 하면 마귀란 놈이 그 사람을 한 가지 오해 하게 되고 두 마디하면 두 마디 오해하게 되고 간절히 말하면 그 간절까지 간절한 오해를 하도록 만들고 또 광범위로 그 사람에게 말하면 광범위로 오해케 하기 때문에 오해하는 사람이 제일 무섭습니다, 그 사람은 악령에게 붙들렸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의 말로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아무리 진리의 말씀으로 해도 그 사람은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기도 외에는 이런 악령을 쫓아낼 수가 없다' 이랬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속에 이 오해케 하는 악령의 미혹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여호와를 목자로 모시지 못하게 되는 그것이 자기 안에서 나는 고장 때문에 안되는 것이니까 이 고장을 알고 내 마음을 악령이 주관하지 못하도록 하고 성령이 주관하도록 그렇게 해야 되지, 악령이 주관하는 그것은 힘을 써서 막지 안하고, 내 마음을 지금 악령이 주관하고 있나 성령이 주관하고 있나? 그러면 성령이 주관하고 있는 것은, 성령은 눈에 보이지 안 합니다. 보이지 안하지만 성령이 주관하는 것은 성경 말씀에 맞고 악령이 주관하는 것은 성경 말씀에 맞지 않기 때문에 악령이 주관하면 성경 말씀이 인정이 안 돼지고, 성령이 주관하면 성경 말씀이 인정이 돼지고 세상 말은 인정이 안 돼지고 정반대로 이렇게 나타납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 마음을 단속해서 자기 마음에 악령의 유혹이 들어오지 안하도록 이것을 단속해야 되지 이걸 단속하지 안해 놓으면 다 헛일입니다.

(8406026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009   주관신앙의 예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9살짜리 손자가 선지자라고 주장하거나 꿈을 믿는 어그러진 신앙의 예 
2008   악령의 유혹 기도하다가 아주 요긴한 일이 갑자기 생각하는 하나님이 주신 지혜가 아니라 악령의 미혹입니다 
2007   오해하는 사람에게는 자꾸 오해하는 사람에게는 손을 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2006   목사직이 좋은 이유 세상 돈벌이만 보면 목사같이 불쌍한 사람이 없지만 천국이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2005   밥하는 이유 밥을 해서 남편과 자식들에게 먹여야 그들이 하나님 믿는 구원을 이루는 일을 할 터이니까 
2004   전적부패를 인정못하는 교인 처음에는 전적 부패에 관한 설교를 못믿더니 붙들고 죄에 대해서 알려주자 회개했습니다 
2003   기도하는 장소 수원지보다 예배당, 자기집, 침소, 시장, 장판 같은 곳에서 기도하는 보편성이 필요 
2002   이기선 목사님 공산주의의 환란을 '하나님 사랑하는 것과 사람 사랑하는 것'을 놓지 말고 이기라고 가르친 분 
2001   자기 구원의 위험성 '자기 구원'만을 강조하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는 일이 되지 않음 
2000   하나님 축복주의 해방 직후에 거창에서 목사님들이 교회도 민주주의 건국에 나서자 할 때 하나님 축복주의로 막음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