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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신앙의 예  
 

설명 :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9살짜리 손자가 선지자라고 주장하거나 꿈을 믿는 어그러진 신앙의 예

그분이 나한테 한번 왔습니다. 아주 자녀들도 뭐 다 모두 집사들이고 다 독실한 신앙가들이고 이랬습니다. 한번은 자기 손자를 앞두고 이 손자가 지금 아홉 살 먹었을 때부터 선지자라 해 가지고서. 선지자라고 해 가지고, 아홉 살 먹을 때부터 선지자 노릇 한다, 이 아이가 모든 걸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아서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그러면, 떡 무슨 일이 있으면 그 아이에게 와 가지고서 '야, 일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물어 가지고서 그 아이가 말하면 이거 선지자이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이기 때문에 그대로 해야 된다고 가족을 그대로 복종을 시킨다 말이오, 그러면 아홉 살 먹은 그까짓 게 뭐 압니까? 이런데 이래 가지고 지금 가정에서 왕 노릇 하고 있다 그말이오. 한번 나한헤 왔어, 내가 차차 차차 물어 들어가니까 그 사람이 그때는 어디로 가는 게 아니라 OOO이한테, OOO이한테 가 가지고 미혹을 받아 가지고 지금 거기다가 하나 더 첩부해 가지고 날뛰는 때입니다.

완전히, 순전히 마귀라 내가 보니까. 내가 묻기를 '그러면, 하나님을 어떻게 아십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를 하십니까?' 내가 처음에는 그의 말을 찬성하는 것같이 이래, 찬성하는 거는 하지 안하지만 인정하는 것같이 그저 반대를 안 하고 이라면서 어떻게 인도 하십니까?' 이래 물어 들어 갔다 말이오. 물어 들어 갔는데 마지막에 인제 결론의 종결은 그렇소. '그러면, 자 이 일은 어떻게 하나님이 허락 하시는 일인지 거부하시는 일인지 그건 진가를 어떻게 압니까? 녜, 나는 이것으로 압니다.?' '어떻게 압니까?' '어디든지 내가 가 가지고 그곳에 가서 오줌이 싸이면 아이구 하나님이 나 여기 보낸 게 아니로구나. 내 오줌 싸는 건 보고서 이걸 하나님이 보낸 게 아니다 해서 그 길을 돌이킵니다.' '아, 예. 오줌 싸는 건 보고서 돌이킵니까?' '그러면 거기 가 가지고서 오줌이 안 싸이고 그라면, 아, 이거는 하나님이 보내셨다. 그렇게 인정합니다.' '그것뿐입니까?' '아주 또 심할 때에는, 하나님이 그리 가면. 안 된다고 책망하시는 그런 일일 때에는 내가 거기 가면 갑자기 설사를 해서 똥을 싸게 됩니다. 설사를 하게 됩니다. 설사가 되면 아이구 하나님은 내가 여기 오는 것을 크게 대노 하시니까 여게 있으면 내가 당장 망하겠다 빨리 내가 밤중이라도 그러면 그만 그 자리를 떠나서 그만 집으로 옵니다.' 그렇게 말을 합디다. 그래서 내가 다 알 걸 알고 난 다음에는 말했소. '사탄아, 네가 회개해라. 네가 들어서 가정을 망치고 그 행세를 했으니까 회개를 해라. 네가 OOO이 따라가는데 지금 OOO이가 뭐이며 그 교리와 신조를 아느냐? ' 이래 가지고서 말을 해서 그분이 그때 내 앞에서는 복종을 하고 자복을 했습니다. 자복을 하고, 아주 노인인데 얼금얼금하이 아주 억세게 생겼소. 뉘든지 달라 들지를 못해.

어떻게 억센지. 이랬는데, 인제 회개를 하고 그래 놓고 그 소식을 자녀들이 듣고는 좋아해서 좋아해서 이랬는데도 나중에 결국은 그 늙은이에게 끌려서 다른 데로 갔습니다. 그 딸은 저게 OOO교회로 갔고 또 그 자녀들은 지금 서울 어디로 갔는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따라야 될 줄 알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될 줄 알고 하나닌을 모식야 될 줄 알고 이렇지만 하나님이 무형의 존재라 보이지 안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 것이 그를 모시는 것인지 이러니까, 별별 자기 주관대로 '아, 하나님이 어더 계시는가? 아, 이게 하나님인가 보다.' 이래 가지고서 금송아지를 만들기 쉽다 이거요. 이스라엘이 그래 만들어 가지고 절단난 것 모양으로.

어떤 집사님인데 정미소 하면서 거창서는 부자입니다. 거창서는 부자 고 뚱뚱하이 참 잘 생겼습니다. 이랬는데 그 장로님이, 그때는 집사님인데, 그저 제 뒤에 따라다니기를 뭐 모든 것 내비두고 밤이고 낮이고. 노인이지만 건강하고 어떻게 열심인지 밤에는 밤새도록 땀을 졸졸 흘리며 기도하고 그렇게 하는 어른이라 말이오. 이랬는데, 내가 좀 의심스러워서 물었소 '주님은 어떻게 자기에게 나타나셔 가지고서 역사하십니까?' '예, 그리 안해도 내가 한번 물어 볼라 했는데. 제가 주님의 십자가를 자꾸 이렇게 생각 하니까 자꾸 이래 십자가를 생각하니 처음에 안 그렇디만 하도 이래 생각하고 이라니까 주님이 십자가에 떡 못을 박혀 가지고서 이래 가지고서 피를 흘리고 계시는 것을 내가 나타나서 봤습니다. 지금은 기도하다가 주님이 십자가에 나 위해서 못박히신 형체가 나타나야 내가 이제 마음에 안심을 하고 기도를 하고 십자가 앞에 기도를 하고 이제는 영교가 됐다 하나님과 밀접한 교제가 됐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요? 그 십자가에 못 박혀서 피를 흘리시면 그래 가지고 어떻게 했습니까?' '그래 내가 이래 가지고서, 피 흘리시면 내가 이래 가 가지고 옆에서 입을 벌리고 이래 피를 흐르는 걸 내가 피를 받아 먹어서 그 피를 먹었습니다.' '내 피와 살을 먹지 안하는 자는 나와 상관이 없고 하는 그 말씀에 미혹을 받았다 그말이오. 그래서, 주님의 피와 살을 먹으면 시원하고 마음에 개운하고, 그게 다 사람의 주관으로써 얼마든지 그런 주관을 가질 수가 있고 또 약간의 병도 나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특별히 목자를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 하는 여호와 이름을 붙인 것은 뭐이냐 하면 목자가 나타날때 여호와 목자라, 계약의 하나님이 목자라. 계약을 전제로 하고서 말을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모실 때에 우리에게 하나님의 신구약 성경 말씀이 있으니까 반드시 주님을 사모하되, 주님을 사모하되 주님을 사모하는 것이 성경대로 의 주님을 찾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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