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기도하다가 아주 요긴한 일이 갑자기 생각하는 하나님이 주신 지혜가 아니라 악령의 미혹입니다
또 자기 밖에는 뭐이냐? 자기 밖에는 악령의 유혹을 받은 군대들이 많습니다.
악령의 군대들이 많은 것은 나보다 신앙 어린 사람은 내게 대해서는 전부 악령의 군대입니다. 아무리 목사라도 그 목사보다 신앙 위에 있는 사람에게는 신앙 아래 있는 목사는 언제든지 악령 운동밖에 안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 이하에 있는 사람은 자기에게 악령 운동밖에 안하기 때문에 이거 뭐 안 믿는 사람은 말할 거 없이 악령들의 정병입니다. 악령들의 정병이요 충병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들이 다 합작해 가지고서 여호와를 자기 목자로 삼지 못하게 하도록 하기 위해 가지고서 교묘하게 악령은 꾸밉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보면, 기도하다 보면 자기는 기도해 나가는데 나중에 보면 기도하다 보면 기도는 안 되고 딴것, 어만 것을 일 분이고 이 분이고 생각했습니다.
일 분이고 이 분이고 생각한 그것은, 주님께 기도 만 하고 이래 나갈라 했는데 엉뚱한 것이 뭐 이게 이 일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데에서 기도할라 하는 것이 그만 그 자체를 생각하는 대로 삐뚤어져 나가 버렸어. 이래 가지고 그리 틈 타고 들어옵니다. 틈을 타고들어습니다. 이러니까, 악령이 우리 마음에 틈을 타서 들어오는 것은 어떻 게 그게 민첩하고 날래고 간교한지 참 그거 방어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그러기에. 자기 마음을 단속할 뿐 아니라 자기 마음 밖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여호와를 자기 목자로 삼지 못하게 하려는 총력입니다. 그 전체의 힘은 여호와를 자기 목자 삼지 못하게 하는 총력이기 때문에. 자기는 아예 내가 여호와를 목자로 삼는 데에는 내 마음 안에서도 원수가 삼지 못하게 하고 내 몸 밖에서도 삼지 못하게 한다.
이래 가지고서, 어떤 사람에게는 아주 요긴하고 분주한 일, 기도하면 기도하는 가운데서도 아주 요긴한 일, 요긴한 일인데 그 요긴한 일을 이제 까지 내가 생각해도 거게 대해서 바로 해야 될 그런 안이 나지 안했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아주 요긴한 일을 어떻게 할까 몰랐는데 요긴한 일 그걸 아주 요긴한 일을 고를 착 끄내 줍니다. 고를 착 끄내 주면서 '아, 요렇게 하면 되겠다.' 아주 좋은 것을 새로 발견했습니다. 아주 좋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발견하니까, 좋은 것을 발견하니 잘못하면 하나님이 그것을 자기에게 주신 지혜라고 이렇게 생각하는데 실은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의 미혹이 들어왔습니다. 이러니까 그것을 물리쳐야 됩니다.
물리쳐야 되지, 물리치고, 물리치면 위험성 둘 있는 것은 물리치고 나면 그 다음에 마귀란 놈이 옳은 일이니까 그대로 하기는 해야 되는 일인데 그때 고걸 착 보여 주면, 그리만 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 주실 것인데 착 보여 주면서 요렇게 해라 하는 고 생각이 나니까 착각해서 '하나님이 기도하는 가운데 나에게, 이거 알려 주는 갑다' 요렇게 오해를 해 가지고서 그만 그것을 하나님이 자기에게 알려 준 줄 알고 그것을 생각하다가 탈선돼 나가는 길이 있고, 이러니까 그때 물리쳐야 됩니다.
내가 기도할 때는 기도하는 시간이고 지금 기도할 거 많으니까 그 기도하는 순서대로 자기가 날마다 정해놓은 기도가 있지 않겠습니까? 기도의 순서대로 기도할 일이지 그 한 사건을 가지고 거머쥐여서 일할 것이 아니라 그말이오. '사탄아 물러가라. 사탄이 나에게 사탄아 물러가라.' 그라고 난 다음에 사탄아, 임마 네가 지금 나 한테 하는 것은 미혹이다. 지금은 그게 필요가 없다. 이다음에 내가 할 때에 주님의 성령이 나에게 가르쳐 주신다. 물리치고, 물리쳐.
이렇게 물리치면 되는데, 물리쳐 놓고 그냥 말 없이 이렇게, 사탄의 역사라 물리치라고서 물리쳐 버리면 고다음에 무엇이 오느냐? 실지로 고 일을 해야 될 때에 그 방편밖에는 없는 것이고 그 방편이 오는 것이니까 그 방편을 써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 방편을 또 취할 때는 뭐라고 요놈이 미혹 주는 게 아니라 네가 기도 가운데에 그때 미혹을 퍽 가지고서, 악령이 미혹을 줘 가지고서 이렇게 이런 방편을 너에게 알려 쉈는데 이 방띈을 쓰는 것은 악령이 너에게 유혹 주는 그 방편을 쓰는 것이 아니냐? ' 또 그놈이 고렇게 말합니다. 그럴 때는 또 옳고 바른 것은, '진리는 주께 속한 것이니까 너는 기도할 때 들어오는 그게 사탄 역사라서 임마 너를 물리쳤지 네가 지금 그 방편 쓰지 못하게 유혹하는 것도 마귀다.' 마귀 이놈은 이래 들어 왔다 저래 들어왔다 그거는 뭐 인겨도 없고 주격도 없고 그거는 정조도 없고 예의도 없고 체면도 없고 낯빤대기도 없습니다. 그거는 뭐 하루 백 번 천 번이라도 변동할 수 있다 그말이오, 그 악령이라는 것은.
그러기 때문에, 내 마음 안에서 그걸 물리쳐야 되고, 내 몸 밖에 있는 모든 것들이 다 여호와를 나의 목자로 삼지 못하게 하도록 이렇게 역사하는 줄 알고 언제든지, 여호와를 나의 목자로 삼는 것은 내가 모든 면에 성공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세상은 악령의 세상이니까 이 세장이 다 달라들어서 여호와를 나의 목자로 삼지 못하게 한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고 언제든지 그 투쟁심을 가지고 방어를 해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고 또 내 몸 밖에뿐 아니라 내 몸 안에도 여호와를 목자로 삼지 못하게 하는 악령이 내 속에 적이 있습니다. 안팎에 적이 있으니까 이 여호와를 목자로 삼는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라 어려운 줄 알고 우리가 여호와를 뺏기지 안할라고 애를 써야 되지 그렇게 쉽게 생각하면 헛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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