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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의 중요성  
 

설명 : 주남선 목사님이 말씀하시기를 '십계명 중에 제사계명이 중심 되는 계명이라. 주일 지키는 것이 중심 되는 계명이라'

'6 .25때 거창서 순교자 세 사람이 났는데, 나머지기는 죽은 사람 많지만 그거는.

그까짓 거는 순교자가 아닙니다. 내가 아는 데로도 모두 죄 지어서 죽었지 순교해 죽은 거는 아닙니다. 아무나 따나 그때 죽으면 그만 다 순교자인 줄 알아도, 세 사람이 순교했는데, 한 사람은 하나님 말씀 증거 하다가, 이 칼을 꽂으면서 '네가 이 성구를 믿느냐?' '믿습니다.' '믿느냐?' 이래 가지고서 죽은 참 깨끗한 순교를 했고, 또 두 사람은 이 주일을 범하게 할 라고 할 때에 주일을 범하지 안할 라고 하다가 두 사람이 순교 당했습니다. 이러니까, 이렇게 다 생명을 내놓고 주일을 지키는데 오늘은 얼마나 속화가 됐든지 주일 뭐 범하는 것을 예사로 여깁니다.

이러니까. 주일은 매매를 안 해야 되고, 또 일을 안 해야 되고, 그날은 종일 주님의 이 나 위해서 2가지 죽음 죽으신 이 죽음을 연구해 가지고 서 그 죽음에 연합하고, 주님이 나 위해서 부활하신 이 부활을 연구해서 이 사랑에 감격해 가지고 부활에 연합하고, 이 2가지 죽음과 삶에 연합한 이 연합을 내 지식으로 내 주관으로 내 감정으로 내 각오로 결심으로 하고 이렇게 연합한 자로 살 수 있는 이 능력을 우리가 받는 것이 주일날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일을 거룩하게 우리가 지켜야 되지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지 안하면 헛일입니다.

주 남선 목사님이 말씀하시기를 '십계명 중에 제사계명이 중심 되는 계명이라. 주일 지키는 것이 중심 되는 계명이라.' 왜? 주일날 그날 하나님 앞에 은혜 받지 못하면 다른 계명 다 못 지킨다. 주일날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는데 그 분이 말하는 소리를 그때 살아 있을 때 나는 몰랐습니다 그러나 그 뒤에 죽고 난 다음에 차차 차차 나이가 많아 가면서 이제 자꾸 느낄수록 이 더 깨달아집니다. 지금 그 말씀에 대해서 말로는 했지만 실상 느끼는 것은 몇 해 안 됐습니다. 또 지금도 자꾸 더 느껴 갑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일을 범하지 맙시다. 주일을 범하면 안 됩니다. 그 주일을 범하는 것은 이 능력을 받지 못 합니다. 주님의 죽으심에 연합하는 능력을 받지 못하고 부활하심에 연합하는 능력을 받지 못합니다. 이러면, 우리가 영생하는 사람으로 사는 이 능력 받지 못하면 날마다 산다는 것이 죽을 사람으로 살기 때문에 날마다 사는 것 같으나 실상은 죽는 것입니다. 날마다 죽는 것이요, 죽는 것.

그러므로, 오늘은 우리가 주일을 어떻게 해도 범하지 않기로 작정합시다. 뭐 직장이 떨어져도 주일은 어림도 없습니다. 주일은 생명이 떠나도 어림도 없고, 만일 공산주의가 와 가지고 '너거 주일 주일 예배 보며 지금 죽일란다' 하면 모가지는 맡겨 놓고, 저거가 죽이면 죽이고. 주일 지키다 죽어야 합니다. 또 우리가 감옥에 갇혀 가지고서 '너거 주일 지키는데 주일날 이거 뭐 하면 살려 주겠다.' '우리는 주일날 일 할 수 없습니다.' 박 기천 조사님은 주일날 그들이 말하기를 '너거 오늘이 주일이지? 그러나, 오늘 천상 내가 일을 안 시키고 놀릴라 했는데 이거 천상 이러니까 아 각구목 한대를 아무데 좀 갖다 져다 줘라. 져다 주면 그만 내 보내겠다? 안 한다 했습니다. 내 보낸다 했는데 '내가 못 나가고 여기 있어도 주일날 내가 그런 짐을 질 수가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 거게서 나올 건데 나오지 못하고 거게 갇혀 가지고 있다가서 마지막에 순교당했습니다. 변판 원 선생이라는 그 선생은 그들이 도야지를 한 마리 잡아 가지고 저거 도야지 뭐 뺏들면 저거 도야지 되니까. 뺏들어 가지고 '이 도야지 이것 좀 짊어지고 가자.' '다른 날 같으면 내가 얼마든지 져다 드리겠는데 주일날이라서 천상 할 수가 없습니다.' 이라니까, 뚜드리고 이라다가 안 된다 하니까 나중에 있다가 '그러면, 짐을 못 지면 개를' 또 남의 개를 한마리 홀까 가지고 저거가 잡아먹을 라고서 '이 개 좀 끌고 가자.' '그것도 내가 짐 지는 거와 같이 그거 안 하니까 이거 하라 하는 것이니 방편만 바꾸어진 것뿐이지 주일을 범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죽어도 주일을 못 범합니다.' 이라니까 마지막에는 '너 이 비로 가지고 마당을 한번 쓸어라. 마당 이거 쓸면 내가 살려 주마.' '마당 쓰는 것은 뭐 주일날 우리 집에도 씁니다. 쓸지만 서도 자기네들이 나를 주일을 범하게 하기 위해서 도야지 짊어 개 끌고 가자, 이제 마당 쓸라 이라기 때문에 이게 내나 주일을 범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는 마당을 쓸지 못 합니다.' '네 이놈, 정 그러나? 못 쓰는가 보자.' 가 가지고, 산으로 데리고 가 가지고 총을 놓으면서 팔이 떨어졌습니다. '이래도 네가 마당 못 쓸겠느냐? 지금 마당 쓴다 하면 지금이라도 치료하면 되니까 이제 놔주겠다.' 이래도 '안 된다.' 또. 또 팔이 떨어져도 또 안된다 이래 가지고 그 자리에서 죽었지 주일을 범하지 안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얼마 안 가서 우리가 주님하고 같이 올 때에 우리가 볼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은 이래나 저러나 어쨌든지 주님의 죽으심에 우리가 연합하므로 우리는 죽고 또 주님의 부활하심에 연합한 자로 살면 그 자는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그 고깃덩어리가 죽는다고 죽는 것 아니오.

 

그러므로, 우리가 앞으로 환난을 두고서 깨끗하게 준비해야 되겠는데, 어쩌든지 주일을 범하지 맙시다. 차 타는 것도 예사롭게 하지 말고 '내가 이거' 주님 앞에 논리 해서 '내가 차를 타고 가지 않으면 사람 힘으로서는 거기까지 걸어가지 못하겠으니까 차를 안 타고 주일을 범하는 것보다, 또 차를 안 타고 내가 은혜 되지 않는 가까운 교회가 있지만 서도 암만 가야 구원 도리에 내게는 은혜가 안 되니까 은혜 못 받는 것보다, 주일을 지키지 못하는 것보다 이 차 타는 것도 죄인 줄 알지만 또 내가 이와같이 하는 것이니 용서해 주시고 앞으로 어쩌든지 주일을 잘 지킬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인도해 주옵소서' 하면서 죄인 줄 알고 사함을 받아야 되지 그게 괜찮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거게 걸립니다.

예수님께서 그 부자에게 말하기를 '네가 잘했다,' 칭찬했소. 잘 했다 칭찬하시고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 있다.' 한 가지 부족한 거 있다는 그것을 들어서 말할 때에 그 부자는 다 영생도 내두고 도망쳐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고 한 가지 그것이 우리에게 걸릴지 모르니까 우리는 무엇이든지 죄라 하는 것은 다 깨끗이 회개합시다. 우리 망치는 것이 죄입니다. 우리를 망치는 것이 죄요, 우리를 무능하게 하는 것이 죄요, 우리를 어둡게 만드는 것이 죄요, 우리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이 죄요, 우리를 천하게 만드는 것이 죄요, 우리를 망하게 만드는 것이 죄입니다. 우리 권위를 다 깨트리는 것이 죄입니다. 죄는 섞임 없이 죄는 우리를 망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죽어도 죄를 안 지으면 죽는 거 아닙니다.

우리는 삽니다.

그러기 때문에, 죄 중에도 주일을 범하는 이 죄를 오늘 이 시간부터 단정 짓고 앞으로 뭐 어떤 일이 있어도, 그래 가지고 주일을 지키기 위해서 직장에서 쫓겨 나왔으면 쫓겨 나온 그것이 좋은 겁니다. 나중에 보면 손해 가지 않습니다. 또 주일 지키기 위해서 사업이 실패됐으면 실패된 게 좋습니다. 절대 실패되지 않습니다.

손해 보이지 않습니다. 나와 내 도와 복음을 위해서 손해 본 자는 여러 배 백 배를 얻는다고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것이 주님의 제자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우주와 전부는 '하늘의 것과 땅의 거와 이제 거와 장래의 모든 것이 다 너희 것이 된다' 이거 과장한 거 아닙니다. 털끝만치도 에누리없소.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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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선 목사님이 말씀하시기를 ‘십계명 가운데 제일 기둥되는 계명은 사계명이다’ 그렇게 말합디다. 왜 사계명인가? 사계명인 것은 주일을 지켜 성화가 되고 축복인 그 진리를 받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 일계명도 지키고, 이계명도 지키고, 삼계명도 지키고, 사계명도 지키지 주일을 지키지 안한 사람은 일 계명이고 이계명이고 십계명이고 지키지 못합니다. 주일을 지킨 사람이라야 그 사람이 일계명도 십계명까지도 지킬 수가 있기 때문에 주일 지키는 계명이 제일 중요한 계명이라 그렇게 말한 소리를 그때 들었는데 그때는 제가 이해를 잘 못 했는데 지금은 이제 살아가니까 점점 깊이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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