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반사의 권위  
 

설명 : '오늘 주일날인데 뭐 주일날 테레비 보고 있어?'하면 테레비 끄고 교회 가는 권위

강하게 있어야 돼. '네가 테레비 하나 가지고서 네 영원을 멸망시키겠느냐? 이 어리석은 자야.' 명령할 수 있다 말이오. 이거 뭐 몇 해나 반사 노릇 했다 하면서 자기 밑에 몇 해 배운 학생을 가 가지고서 테레비 보는 걸 '야야 가자 가자.' 사정하는 그까짓 놈의 선생이 뭐야, 그 선생이? 가르친 권위가 없어, '얘. 너 지금 이 주일날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고 주일 범하면. 네가 무슨 화를 받는지 알지? 주일날 무슨 축복을 받는 것인지 알지? 그런데 그걸 테레비에 거석해? 네가 뭐 이렇게 사람 같잖게 정조 없이 똑 창녀 모양으로 그래 신앙의 정조를 굽혀? 죽어도, 생명을 내 놓아도 주의 말씀을 어기 지'안하는데 테레비 때문에 주의 말씀을 어겨서 주일을 범해? 애!' 할수 있어. 소 아이들이 '아이구,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끌 수 있어야 되지 제가 행하지 않오니까, 반사가 거젓부리니까 속에 그런 힘이 없다 그말이 그-.

어떤 반사는, 참 기분이 좋아요. 떡 거석하니까 가 가지고 '오늘 주일 날인데 주일날은 테레비 못 보구로 했는데 뭐 주일날 테레비 보고 있어? 무슨 짓이야?' 가자 소리도 안 하고 이러니까, 그만 암말도 안하고 그만 테레비를 꺼 버린다 말이오. '가자.' 쭉 따라 나섭니다. 권위가 있어야 되지. 자, 따라합시다.

교권! 교권! 교권! 가르치는 권세가 있어야 돼. 가르치는 권세. 가르치는 권세는, 제가, 가르치는 권세는 말 잘하는 게 가르치는 권세가 아니 그-. 그 가르치는 데에 성령이 같이 해야 가르치는 권세가 있는 것입니다. 성령이 같이 할라면 제가 성령의 감화로 행하고 가르쳐야 그 교권이 돼지는 것이지 행하지 안하고 가르치면 거짓부리라. 행하지 안했으면 그러며 어짤 거라? 다 행하고, 언제 다 행하고? 이 시간 행하지 못한 것 있으면 주님의 십자가의 보배피에 고해서 '내가 행하지 못했으니까 사해 주옵소서. 이제부터는 행하겠습니다.' 딱 단정 지우면 된다 그말이오.

(8406030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015   안식교는 이단 안식교는 안식일뿐만아니라 다른 교리와 신조도 성경대로가 아니기에 이십세기 전반기까지 정통파에서는 이단으로 정죄 
2014   공부는 못했지만 목회는 국민학교도 제대로 못나왔지만 대학 졸업한 사람도 가르치고 서울서 큰 교회 개척 
2013   반사의 권위 '오늘 주일날인데 뭐 주일날 테레비 보고 있어?'하면 테레비 끄고 교회 가는 권위 
2012   천세욱장로님 위천 교회 주일학교 부장으로 학생들을 잘 가르쳐서 국기배례를 이겼습니다 
2011   사람 성공 김천에 한 여자분이 모 중고등학교를 세웠다고 합니다 
2010   새벽별이 떠오르기까지 우리 신앙 생활은 자기 마음을 성경 말씀이 다 차지하지 못하게 되면 헛일입니다 
2009   주관신앙의 예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 9살짜리 손자가 선지자라고 주장하거나 꿈을 믿는 어그러진 신앙의 예 
2008   악령의 유혹 기도하다가 아주 요긴한 일이 갑자기 생각하는 하나님이 주신 지혜가 아니라 악령의 미혹입니다 
2007   오해하는 사람에게는 자꾸 오해하는 사람에게는 손을 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2006   목사직이 좋은 이유 세상 돈벌이만 보면 목사같이 불쌍한 사람이 없지만 천국이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