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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세욱장로님  
 

설명 : OOO장로님이 위천 교회 주일학교 부장으로 잘 가르쳐서 국기배례를 이겼습니다

제가 위천 교회에서, 여러 번 말했지만 위천 교회 있을 때에 요새 오는 OOO장로님이 그때에 주일학교 부장인데 얼마나 잘 가르쳐 놨든지 그 학생들이 그때 학교에서, 지금은 총이 많소. 뭐 보충병들 방위대 이 사람들도 그만 총 척척 가지고 이라기 때문에 총이 쌨지만 그때는 총이 참 귀합니다. 총이 그 일 군(郡)에도 몇 자루 안 돼요. 경찰서에 한 몇십 자루 있고 또 사냥하는 그런 것은 못 하도록 했고, 이러니까, 그저 일 군내에 총 몇십 자루에 지나지 못하는데, 귀하다 그말이오.

그때 다 총을 가지고 이와같이 착착 와서 해도-그때 사냥하는 총은 허락을 했습니다. 내가 해방 후로 착각을 했어. 해방 전입니다. 해방 전이기 때문에, 총은 그저 일 군내에 뭐 한 이삼십 자루가 안 됩니다. 그렇고. 그때 칼 기다란 것. 이만한 것 차고 이래 다니면 털컥 털컥거리며 뻔쩍 뻔쩍거리는 칼 차고 그럴 때인데, 그래 가지고 여호와 내 놓으라고. 하나님 말씀을 내놓으라고. '너거 다' -그때가, 가만 있어. 아니야. 내가 자꾸 그 시간이 착각됩니다. 해방 후요, 해방 후. 해방 전이 아니고 해방 후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국기 배례 때문에 문제였습니다. 국기 배례하라고. 이라니까, 뭐 어떻게 단합을 해도 국기 배례는 우상에 절하는 것인 줄 딱 배워 놨기 때문에, '아, 절 못 합니다.' 이래 가지고서, 강하게 이겨서 많이 맞았습니다. 맞아도 그 아이들 병신 안 됐소. 다 맞아 가지고서 이랬으나 하나님께서 그 들의 제물을 받으시고 이 국기 배례가 그때에 피 많이 흘린지 사흘 만에 이 국기에 대해서 주목이 됐습니다, 주목. 오른 손 얹나? 오른 손 얹으면서 주목으로 그때, 그때 변경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만일 그때 주일학교 학생들이 피를 흘림으로써 전국 성도들이 다 고통을 당하고 있는 그 국기 배례가, 국기에 대해서 절하는 우상 숭배가 주목으로 변화되고 말았다고 하면 그 학생들 영광이 굉장할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딱 들어맞았는지 안 맞았는지 그저 어쨌든지 그렇게 소개 만, 그래 그랬는지 저래 그랬는지 그래 됐는데, 어쨌든지 성도들의 투쟁으로써 그때에 국기 배례가 국기 주목이 됐습니다. 이러니까, 그렇게 가르치라 그말이오. 그래서, 그 OOO장로님이 지금 뭐 좀 여러 가지로 좀 경제 실패를 해 가지고 그랬는데도 제가 늘 그렇게 거석하고 한 달에 십오 만 원씩 대서 지금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목회를 하고 있는데. 몇 달 동안 여게 우리 교인 중에 어떤 분이 두 분이 대서 한 다섯 달 동안은 대 주기 로 했습니다. 이랬는데, 이제, 그때에 싸워서 보니까 잘 싸워 이기고 또 신앙으로 잘 가르치고 그라기 때문에 같이 그때 싸운 전우, 전쟁에서 전쟁한 전우이기 때문에 내가 그를 버리지 않습니다. 이라는데 그 사람이 거게서 모두 말하기를 '거게서는 목회 못 한다.' 왜? 자기 부인이 이 다노모시 하다가 그만 딱 폭망이 돼 가지고서 돈을 다 떼이고 이래 가지고서 영 그만 절단이 나 버렸어. 학교 교장으로 있다가서 그만 교장도 다 떨어지고 이래서 모두 쓸모 없다고 막 전부 다 욕을 하고 이래 쌓는데, 사람이 가다 보면 그래 된다 그말이오. 이래도, 그래서, 그 사람을 붙들고 이라니까 심지어 우리 교역자들도. 저 OO교회 O조사님 있는데, 와서 말 하기를 '그 장로님은 아무래도 거게서는 목회를 못 한다 합니다.' 모든 사람이 다 욕을 하고 남의 돈 떼 먹은 놈이라 저라는데 하겠냐고, 못한다 하는데 나는 있다가 '딴 데 못 간다. 거게서 해라.

왜 못 하겠느냐? 하나님이 보실 때 의롭고. 잘못되면 회개하고 그라면 되는 것이지 돈 저거 빌려 주는 사람이나 쓰는 사람이나 다 그것은 저거가 지혜가 부족해서 돈 떼 엿으니까 다 공범이다. 같이 범한 죄이다.' 그라면서 하라 했소. 했는데, 우리 OO교회 한 삼 배나 됩니다. 그 교회가 한 삼 배나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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