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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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에 붙은 밥풀  
 

옛날 이야기에
어떤 사람이 참 자기 형의 집에 있는데, 밥 푸는데 가니까
형수가 밉다고 뭐 한다고 밥 푸는데 오냐고 하면서
주걱으로 볼을 때리니까 밥풀이 붙었다 말입니다.
붙으니까 밥풀을 얼른 떼먹고 한 번 더 맞으면 밥풀 하나 더 먹겠다 싶어서
반대쪽 볼을 대더라는 말이 있습니다.

(88402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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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09   부모 앞 자식 부모 앞에서는 물건가지고도 시비를 못합니다. 
208   봉네방 하급 여인숙에서 모인 등짐장사들이 하는 이야기. 
207   뺨에 붙은 밥풀 흥부가 놀부 처에 가서 밥 얻어 먹다가 뺨에 붙은 옛 이야기. 
206   복 선전(광고) 복 받으라고 복 선전 하면 복이 들어옵니다. 
205   뽀얀 거짓말 어머니는 다른 사람이 듣지 못하는 그 아이의 말을 어머니는 다 듣습니다.  
204   보릿대가락지 보이는 것만 상대하면 금가락지보다 보릿대가락지를 취하는 미련한 사람입니다.  
203   병아리와 껍질 부화하기 전에도, 병아리가 되어서 나오려 할 때도 껍질은 필요합니다. 
202   병아리 병아리가 알에서 밖으로 나오는 자연의 이치.  
201   병신 사소한 눈썹하나만 없어도 병신입니다. 사소한 일 하나에 감동 받게 하는 것도 복음운동입니다. 
200   기쁨의 실력 환난 중에 온갖 수모를 당해도 기쁨으로 여겼던 변판원 선생님의 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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