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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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앞 자식  
 

우리는 그저 다른 잔말 말고 부모에게 효성 해야 합니다.
부모 앞에서 제자식이라도
아무리 어린 거라도 어린 것을 때린다든지 나무라든지 하면
그 부모 앞에서는 그것이 부모의 낯에 불을 담아 붓는 것입니다.

차라리 저리 데리고 나가 안 듣는데, 안 보이는데 가서, 회초리로 때려서
부모 앞에서 그렇게 못하는 것이고 형제간에도 그런 것입니다.
물건 가지고도 부모 앞에서는 시비를 못하는 것입니다.

(830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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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11   내리 사랑 부모는 자녀의 사랑으로 만족합니다.  
210   부모의 사랑집중 부모는 제일 못난 자녀, 제일 희생 많이 자녀한테 마음이 더 갑니다.  
209   부모 앞 자식 부모 앞에서는 물건가지고도 시비를 못합니다. 
208   봉네방 하급 여인숙에서 모인 등짐장사들이 하는 이야기. 
207   뺨에 붙은 밥풀 흥부가 놀부 처에 가서 밥 얻어 먹다가 뺨에 붙은 옛 이야기. 
206   복 선전(광고) 복 받으라고 복 선전 하면 복이 들어옵니다. 
205   뽀얀 거짓말 어머니는 다른 사람이 듣지 못하는 그 아이의 말을 어머니는 다 듣습니다.  
204   보릿대가락지 보이는 것만 상대하면 금가락지보다 보릿대가락지를 취하는 미련한 사람입니다.  
203   병아리와 껍질 부화하기 전에도, 병아리가 되어서 나오려 할 때도 껍질은 필요합니다. 
202   병아리 병아리가 알에서 밖으로 나오는 자연의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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