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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참석 자세  
 



그런데 팔 월 집회가 벌써 한달 남짓 남아 있으니까 이것을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은혜 주시는 그 기회에 자기 맡은 식구를 어짜든지 은혜 받도록 인도해서 그렇게 열심히 일해 가지고서 노력을 해서 그 사람들이 살아 나도록 그 심령이 일어나도록 그라면 하나님이 기뻐하시오. 그 어제 차에 오다가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아.

요번에 가 가지고 뭐 책임을 맡았는데 어떻게 바쁘고 되고 하든지 은혜도 하나도 받도 못하고 이래도 뭐 장로님들도 권찰님들도 인사 안 하고 오면 턱턱 잘못한다고서 꾸중이나 하고' 그란다고서 그렇게 말한다 하기 때문에 내가 그 소리에 대해서 그 장로님은 듣고 있다가 '우리가 못 가 봐서' 나는 야단을 쳤어 '제가 맡았으면 다 그만 그대로 할 일이지 너가 사람 보고 하나 하기를, 지금 권찰들 집회 참석 하게 하는 거 저거 십 배도 더 노력했다. 나는 공평하게 보는 데도.

하나님께서 주를 위해서 복음 운동 위해서 노려하시고 이 수고하게 됐으니 감사 합니다. 이 더러운 죄인 내나 이 뭐 썩고 망할 것을 그렇게 귀하게 써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사람이라야 되지 나 일 되게 했다 안 알아준다. 순 인본주의, 나무랬어 내가. 그런 인본주의 신앙 가지지 말라고 말이오.

여러분들은 이래 가지고 어떤 사람은 또 말하기를 '아이구 이 팔 월 집회는 어떻게 힘이 들든지 이 팔 월 집회는 오면 참 그만, 가슴이 답답하고서 걱정이 되고 그만 이 집회 그만 없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는 사람, 집회를 원망하는 그 사람은 사람의 영혼을 구원 안 할라 하는 사람이고 고게 뭐이냐? 주관 신앙이기 때문에 고놈이 사탄되는 것이요, 주관 신앙이 사탄되는 것이요 그것이 주님께 쫓겨남을 당하는, 당장 쫓겨남을 당하는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쫓겨 나지 안했습니까? 예? 이러니까, 주를 위해서 고난당하는 것은 지극히 크신 주님이 나 위해서 고난으로 날 사랑했는데 주님이 생명으로 사랑해 주셨는데 나는 생명을 바쳐 사랑한다 할지라도 그렇게 기도하지 않습니다. 주님이여 이 무슨 음식을 먹으면 이 먹는 음식 먹고서 힘을 얻어서 주께 바쳐서 주님을 영화롭게 기쁘시게 하는 결과를 맺게 해 주옵소서' 그라고 나서도 '이래도 주님의 지극히 큰 구속의 은총을 받았으니 죽도록 충성하고도 나는 무익한 종입니다. 하는 것을 언제든지 깨닫고 살아서 주님을 노엽게 하지 말고 망 령과 패역 부리지 말게 해달라'고 그리 기도합니다.

이러니까. 베드로가 죽도록 일생동안 충성하다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면서도 마음에 만족을 얻어서 '나는 주님이 나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히 신 지극히 크신 분이했는데 나는 그냥 못박힐 수가 없다. 날 꺼꾸로 못을 박아 주시옵소서.' 십자가에 못박히면서 꺼꾸로 라혀 달라 해서 꺼꾸로 십자가에 못을 박아 가지고서 순교를 당했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그것이 의의 갈급이요 주님을 사랑하며 갈증한 것이지 조그만 눈꼽재기 만치 사랑해 놓고 아, 내가 주님을 너무 사랑했다. 주님 위해서 너무 수고했다. 그런 사람은 주님이 받지 안합니다. 그런 정신을 다 버려야 됩니다.



버리고, 어짜든지 이번에 또 수고해서 은혜를 받도록 하고, 자기네들이 뭐 병 낫기야 거게 가서 그 병낫는 거 돈 뭐 몇만 원만들여도 의사가면 고칠 수 있습니다.

또 몇십만 원 들이면 고칠 수 있겠습니다. 병 낫는 거는 몇십만 원을 병원에 들여 가지고서 고칠 수 있는 것이나 그거나 다 같이 고쳐졌지만 하나님이 모든 면을 치료하시기 위해서 당신이 오셔 가지고 서 은혜를 베풀어서 나았다는 이거는 뭐 병원에서 나은 거 조그만 병 나은 것이 죽은 자를 병원에서 수술해 가지고 살아난 것보다 더 크다 그말이오. 내가 비록 안 했을지라도 목에 이거 모두 암이니까 이거는 뭐 도무지 살 희망이 없다고서 그 청주에서 의사들이 다 안된다고 이래 가지고서 이제 서울 대학 병원에나 가 가지고서 한번 해 보기는 해 보지만 여게서는 손을 못 댑니다.' 이랬는데 그거 나았으니까 그 사람이 나았다고 그 사람이 좋을 게 아니라 우리가 섬기는 주님이 우리 집회에 우리 집회에 주님이 이 말씀하신 것을 당신이 긍정하시고 '이 말 믿으면 산다, 이 말 순종하면 산다, 내가 이 내 종을 통해서 말씀한 것이다. 이거 증거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걸 부끄러워하고 '뭐 어떤 사람이 그라더냐? 뭐 그랬는데 그걸 처음에 와서 그래 말은 해놓고 자꾸 요번에 집회 가서 혹이 떨어졌다 하는 그런 것을 남한테 자꾸 이 말하면 소문나면 부끄러워서 '그사람 혹이 집회가서 떨어졌단다 이게 부끄러워서, 그자가 예수님을 모르는 자라 말이오. 표적은 그걸 나타내는 거 아니가? 아, 그라면 평생 돌아다니며 제가 그랄 거야. 그 은혜를 말이오. '혹 떨어진 게 큰 거 아니라 암병 나은 게 큰 거 아니라 주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내게 손을 대시고 치료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랬는데 기이하데요.

이게 이만한 게 있었고 여게 요 조그만한 거 요런 거 요게 있었는데 여게 큰 거 있었고 조그만한 거 있었는데 조그만 거 그거는 안 낫았대요. 이 큰 거는 그거는 나았어. 고게 뭐이냐? 고게 또 클 수 있어. 주님은 고렇게 이 큰 거 없어지면 조그만 거 이거 또 클 수도 있다 그말이오. 네가 이제 이러니까 회개하고 그때에 거게서 회개한 것만치 믿음을 가지면 이거 문제 없고 고 믿음 떠나지면 요놈이 솔솔 커 가지고 또 원쪽이 또 이렇게 된다 오른쪽이 이거 뭐 이렇게 된다. 그 하나님이 그렇게까지 다져 가지고 우리에게 간섭을 해주신다 그말이오. 얼마나 기쁩니까? 그러니까 우리 교회도 이 한 사람 한 사람 이거 뭐 해야 되겠다. 누구도 무슨 병이 있었는데 그게 칠 년인가 팔 년인가 되고 이랬는데 그거 나았다고. 또 오 층에 일하는 내나 요새는 집사님이 회복을 다해서 왔으니까 인제 집사님은 안 합니다. 그 다음에 집사님이 없어서 OOO집사님이 있는데 OOO집사님 만날 손, 이라고 있어요.

옷을 못 입어요. 오른 손인가 원 손인가 옷을 못 입고 손이 아파서 팔이 아파서 옷을 못 입고 장 이래 다른 사람이 끼어주고 이래 가지고 이래 이래 입혀 가지고 이래 가지고 간신히 입는데 요번에 갔다 와 가지고 이게 이래. 그게 큰 거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해 줬다 그말이오. 요번에 집회 오는데 아, 이상하다 나는 뭐 없나?' 그 팔이 자기는 제일 아팠는데 이라니까 아무 아픈 데가 없어. 그전에 요래도 못하고 요 위에 손을 못 올렸는데 이래 올리지 철봉에 달려 가지고서 이래 눌끈해도 아프지 안하지. 그거 다 주님이 하신 것이니까 그 주님이 하셨다는 것이 크다 그말이오. 주님이 하셨다는 것이. '아 주님이 나도 버리지 안하시고 나를 당신이 아시고 내게 대해 간섭을 하시고 내게 대해서 주님이 손을 대셨구나, 얼마나 큰 겁니까? 옛날은 왕이 손목을 한 번 잡으면 암만 대신이라도 정승이라도 왕이 손목을 한 번 떡 잡아 놓으면 거기다 붕대를 감습니다. '우리 왕님이 내 손목을 잡았는데 이 손목을 아무데나 내놓을 수 없다. 해 가지고 붕대를 이래 평생 감고 돌아다녀요.

옛날에는 그랬어요.



요번에 팔 월 집회에 어짜든지 또 감사하므로, 아, 이렇게 우리를 살려 주시는 주님이 이렇게 집회의 자유를 주셨으니.' 어제 나는 거게 가들은 데서 수입은 많이 봤어, 거게는 '지하 교회라고 인제 자기 가족끼리 요렇게 믿는 교회가 있고. 또 거게 뚜렷한 목사는 그 사람들이 파송한 목사이고 인제 벌써 가면서 보니까 벌써 자기가 거게 들어왔는데 그 이튿날 보니까 신문이 났고 그날밤에 식사하고 나서 기도 조금 하다가 기도를 얼마 안 보고 한 삼십 분인가 했는데 기도하고 잤는데 몇 시까지 기도하고 몇 시에 누워자고 또 몇시에 깨고 그게 신문에 났더래요 저, 그 목사님이 중국에 선교하러 갔었는데. 이러니까 그 사람들이 뭐 얼마나 세밀히 조사해서 뭐 있는가 요렇게 해 가지고 딱 꼬누고 이래 조사한 그렇게 철두 철미하게 조사하는 거게 가 가지고서 복음을 전하고 설교를 하고 세례 성찬도 베풀고 이래 왔으니까 얼마나 위대합니까? 이번에 하나님이 우리 집회에 같이 하시니 같이 해 가지고 우리를 살려 주시니까 그저 내가 평소에도 하지만 '어짜든지 이번 집회에 많이 참석해 가지고서 한 사람이라도 은혜를 더 받도록 해야 되겠다' 그라면서 이 천한 죄인이 주님의 십자가 보배 피의 이 생명 역사에 내가 참석을 하다니 그 얼마나 기쁜 것입니까? 그런데 주님이 오셔서 고쳐도 저대로 낫았는가 고쳤는가 모르는 그 자는 그 큰 은혜를 빼앗겼습니다.' '주님이 고친 게 문제가 아니다. 주님이 내게 오셔서 착수해 가지고 이랬다.' 이러며 그 주님과 자기와의 밀접한 관계 했다는 그걸 알 건데 나아도 나을 때가 되어 낫겠지. 그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는 사람이니까 그것은 그 다음이 그렇게 좋지를 못해요.

이번에 모두 열심히 해서 하되 원망하지 말고 '아이구 팔 월 집회 없으면 좋겠다 그 죄를 과거에 말한 걸 다 회개를 해요. 하고 어깼든간에 내가 이렇게 생명 역사에 이바지를 하다니, 이 감격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해야만 할 것입니다. 은혜 받을 때에 은혜를 받아야 되지 은혜 받을 기회를 놓치면 안 됩니다. 에서가 은혜 받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놓치고 뒤에 눈물을 흘러면서 간구했지만 소용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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