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풍랑 만난 선교사 부부  
 

설명 : 풍랑이 불어도 남편은 주님과 즐겁게 연애하고 아내는 힘들어 죽으려고 함

어떤 선교사가 선교 갔다 오면서, 옛날은 이런 배가 없으니까 조그만 조각배 이것 타고서 지금 건너는 데 하도 풍랑이 심해서 그만 그 사모님이 그만 견디지 못해 가지고서 이래 있으니까 자기 남편은 쿨쿨 잠만 자거든. 그래 '내가 이거 죽게 됐는데 이 남편이 남편 책임도 못 하고 이란다 싶어서 주 흔들어 가지고 여보 내가 지금 이 풍랑에 죽게 됐는데 잠만 자고 이거 무슨 짓이냐고 이라니까 암말도 안 하고 떡 일어나더만, 옛날은 전도하면 칼을 가지고 다녀요. 칼을 가지고 이 칼을, 쑥 빼디만 콱 찌를라고 이라니까, 까르르르 웃거든. 왜 칼로 찌를라 하는데 왜 웃었느냐고서. 당신이 날 칼로 찌르지 안할 줄 알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 재미라 말이오. 하나 연애라 말이오. 까르르 웃거든. '주님이 이 풍랑 가지고 우리를 연애하시는 것인데 왜 놀래, 놀래기는?' 그래 그만 꺼꾸러 졌어. 신앙의 사람들은다, 그게 또 공연히 논리가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 말이오, 사실이.

(84061440) 3

/
.........................................................................................................................
.........................................................................................................................
‘왜 웃소?’ 이라니까 당신이 날 뭐 사랑하니까 찌르지 안 할 줄 알기 때문에 웃는 거라. ‘그러면? 주님이 우리를 이 바다 가운데 뭐 매장할라고 하셔?’ 주님의 사랑을 믿지 않는다고. 그래 그만 그 부인이 그만 회개를 해 버렸습니다.

(88041553)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126   김계원장로 김계원장로 처럼 사형 안 받고 다시 살아나서 예수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해결해 주신다는 지식이 있어야 
2125   무소 가죽속의 성자 무소 가족에 쌓여서 땡볕에 놓여 피를 짜는 무서운 형벌 속에서도 감사했던 성자 
2124   풍랑 만난 선교사 부부 풍랑이 불어도 남편은 주님과 즐겁게 연애하고 아내는 힘들어 죽으려고 함 
2123   썬다싱의 제일 어려운 시험 거머리가 들러 붙을 때는 즐거워 했는데 해골 구덩이에서 시체 냄새 맡을 때는 즐거워 못함 
2122   말씀 들을 때 말씀을 이 시간 겉 먹고 자꾸 지나가기 때문에 전부 건방만 자꾸 만들지 아무 소용없어. 
2121   주님 주신 기쁨 초등학생이 기도할 때 눈물 흘리는 기쁨과 고신에서 핍박 받을 때의 기쁨 
2120   75세에 사모 75세에 나이들어 철봉하는 것도 힘들지만 성자 만나고 주님 만나는 것 사모 
2119   칠팔월에 오뉴월 사랑하는 부부는 칠팔월 더울 때도 둘이 있으면 문을 잠가도 더운줄 모릅니다. 
2118   주관 신앙 주관 신앙은 자기 자리에 앉으면 절대 비키지 않습니다. 
2117   주일학생과 남침기도 다섯살 학생이 칠계명을 지키는 것을 보고 남침을 막아달라는 간절한 기도가 나옴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