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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들여진 물개  
 

설명 : 사람 잡아먹던 물개도 길을 들여 놓으니깐 동물원에서 시키는 대로 다 합니다.


다른 짐승이니 뭐, 동물원에? 물개? 물에 푹 들어갔다 이래 돌아다니고. 그거 이가 허여이 그 사람 닥치면 훌떡 둘러마시는데. 그 놈도 길을 들여 놓으니까 저게 뭐 나는 안 가 봤는데 저 어린이공원인가 거기에 가서 갔다 오는데  사람을 업고 다녀요? 뭐 절을 하고 춤을 춰요? 그 놈도 길을 들여 놓으니까 그 놈이 사람을 업고도 다니고 춤도 추고 뭐 시키는 대로 다 하고 인사도 하고 뭐 절도 하고 다 하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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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449   사람 조심 물건, 사건도 조심 해야 되지만 제일 조심할 존재는 사람입니다.  
2448   서늘한 날씨 일 년 중에 폭서로 더운 날씨가 예보 됐지만 집회주간 수천 명의 기도로 제일 서늘한 날씨가 됐습니다. 
2447   길들여진 물개 사람 잡아먹던 물개도 길을 들여 놓으니깐 동물원에서 시키는 대로 다 합니다.  
2446   어린아이 아부 어린아이도 부모에게 매였다 싶으니깐 아부도 하고 거기 속할라고 딱 달라붙습니다.  
2445   샘 할머니 옳은 말은 많이 할수록 거기서 사람이 살아납니다.  
2444   집회 준비 간청 우리 속에 있는 더러운 쓴뿌리와 죄악을 다 도말해서 뽑아 버려서 옥토 같은 심령이 돼야 되겠고 
2443   기록하는 것 심지가 견고한 구원이루기 위해 하루 일과 등을 기록하는 것 좋습니다. 
2442   양심의 성장 양심에 화인 맞지 않고, 양심을 죽이지 않고, 매장하지 말고, 양심을 북돋우고, 기르는 실례 
2441   금욕주의 이종교, 철학, 정치 사상에서는 금욕주의가 제일 존대를 받고 있습니다. 
2440   김현봉 목사님의 양심 양심의 귀중성을 알고 양심을 가꾸어 기르는데 주력을 했기 때문에 인간적으로서는 첨단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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