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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준비 간청  
 

설명 : 우리 속에 있는 더러운 쓴뿌리와 죄악을 다 도말해서 뽑아 버려서 옥토 같은 심령이 돼야 되겠고

모두 다 거창 집회에 대해서 전력을 기울여야 되겠습니다. 지난밤에 광고할 때 보니까 여러 가지 광고를 했는데 첫째는 하나님께서. 성령과 물과 피, 영감과 진리와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 이 세 가지가 우리의 보증인데, 이 세 가지 은혜가 충만하도록 우리가 기도를 해야 되겠습니다. 이 세 가지 은혜가 충만하도록 우리가 기도를 해야 되겠고 또, 그 다음에는 전국에서와 세계에서 어디서 올란지 모르니까 전국에서와 세계에서 모여드는 모든 사람들이 잘 오고 잘 가야 되지 교통 사고 나면 그만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많은 구원이 절단납니다. 그 교통에 대해서 안보를 기도를 해야 되겠고, 또 그 다음에는 모든 자기 직장이나 가정이나, 또 관리들이나 백성들이나 자연이나 환경의 그 모든 것이 다 우리의 은혜 받는 이 은혜에 대해서 협조를 해 줘야 되겠고, 인제 이라면 모든 배경이 다 잘 됐습니다.

배경을 이렇게 잘 되도록 이렇게 해 놓고 난 다음에는 우리 마음이 참 갈급해야 되겠고 가난해야 되겠고, 간절해야 되겠고. 우리 마음이 비어야 되겠고, 우리 속에 있는 더러운 쓴뿌리와 죄악을 다 도말해서 뽑아 버려서 옥토 같은 심령이 돼야 되겠고. 그라고, 난 다음에는 이제 하나님이 하나님의 종을 붙드시고 당신의 피와 피로 말미암은 성령의 감화와 피로 말미암은 진리 이 세 가지 능력 역사가 나타나서 이번에는 우리가 이 사람 병 다 고쳐 가지고 와야 되겠습니다.

이래서, 옛사람은 완전히 죽여서 다 땅에 파묻고, 매장을 시키고 완전히 새사람으로 완전히 변화가 돼서 사람 병 첫째는 고쳐야 되겠고, 사람병 고치는 그 증거를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이번에는 이제, 병은 뭐 백 팔십 몇 가지가 나았으니까 굉장히 낫기는 나은 것인데, 나는 그랬소. '이 사람들 이거 참 거짓부리로 하는가' 이래 나는 봤는데. 어떤 사람 내가 하나 보는 사람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은 항상 이 팔을 못 올려서 옷을, 옷 입을라면 이거 이래 가지고 이래 입고 이라는데 그만 어찌 됐는지 집회 가서는 술술 이랬는데 지금도 어떠냐니까 지금 이거 뭐 아무 일 없이 잘됐다고. 그게 신경통인가 뭐인가 그런 건데 그저 평생 병신입니다. 평생 병신인데 하나님이 낫아 주셨습니다.

또 혹부리도 그만 뚝 혹이 떨어졌다 말이오. 그런데, 눈이 딱 들어붙었는데 들어붙은 눈이 똑 떨어졌대요.

그런데. 거게 대해서 사람들은 하나님이 하셨으니까, 하나님이 이걸 표적으로 보였으니까 이렇게 하나님이 하신다 하는 것을 증거해서 다른 사람 들에게 구원에 대한 확신을 주도록 이렇게 하는 것인데 사람이 한 것같이 어떤 사람은 백 목사 집회이니까 백 목사가 한 것같이 그렇게 시기를 하고, 또 그렇게 뭐 시기한다는 그게 속에 옛사람이라는 그 증거라 그말이오. 또 하나님이 하셨으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필요해서 드러냈으니까 그걸 자꾸 말해야 될 것 아닙니까? 자꾸 말해서 '봐라. 이렇다 이렇다. 대구 집회에서 백 팔십 몇 건이 나았다. 나는 옆구리 고름이 나오다가 대구 집회 때 고름이 이게 다 멈추고 그때 나았다. 그때 나았다.' 이것을 죽는 날까지 자꾸 말을 해야 하나님이 그를 좋아하시고 또 그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자라 말이오. 이거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그자가 하나님의 역사를 부끄러워하니까 마귀가 들어서 그사람을 그렇게 만들었다 그거요.

이래서. 눈이 떨어지면 '어찌 됐노?' 보니까 눈은 똑 떨어졌는데 안에 동공이, 눈은 떨어졌는데. 이렇게 붙은 게 떨어졌는데 '보이는 것 어찌 보이노?' 보이는 것은 아주 똑똑히 그렇게 보이지는 안하고 아삼하게 그렇게 보인다고. 그러면, 그 사람은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이 있으니까 그 집회 때 같은 그 심정이 자꾸 계속해서 좀 더 점점 더 사람병이 고쳐지면 그거 완전히 고쳐질 거라 말이오. 그러니까, 병 낫다가서 병 낫기를 시작 했다는 사람 많은데 그 사람은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이 사람병을 고치기 위해서 그런 것을 하나 표적으로, '여기 사람병 고치는 곳이다' 하는 표시로 그라는 것이니까 이제 사람병이 고쳐지면 그 사람 그게 고쳐질 거라 그 말이오.

이런데, 내가 교역자들 보니까 믿음이 없는 교회는 그런 걸, '저런 걸 뭐 그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면 눈꼽재기만해도 막 드러내서 어쨌든가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고 이랄라 하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쭉 파묻어서 없애 버리고.

또 하나님이 하시는 것도 '나를 통해서 하면 하지만 아무것이 집회 때 하는 것은' 그런 시기심이 들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그러니까 말하기가 싫어서 말 안 하고 뚜렷한 것은 이래 말하고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협조하지 안하고 자기 속에 사욕이 가득히 들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고걸 회개를 해야 된다 말이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무슨 눈꼽재기같은 이런 것도 '아이구, 이거 봐라. 이거 누가 했노?' 아무라도 한 게 아니고 하나님이 한 것이 분명하면 '이거 하나님이 하신 거 아니냐?' 막 자꾸 드러내가지고 이렇게 지금 하는 그 사람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자랑하고 싶고 하나님 하서는 일을 드러내고 싶고 하나님을 높이고 싶고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 앞으로 끌어 들일라고 하는 그 심정을 가진 사람인데, 목회자로서 원하고 원한다 하면서도 나중에 그럴 때 보면 자기 사욕이라는 고놈이 들어서 일하기 때문에 양의 껍질을 입은 이리라 그거요. 요래 가지고 그것도 좀 죽여서 고쳐야 돼요.

그런데, 이번에는. 저는 그래, 기도합니다. 이것 속에 심령병이니 이래 다 병이 고쳐지니까 이 어두운 사람들. 마음이 강퍅한 사람들이 그 나은 것은 다 마지막에 마귀란 놈이 유혹 주니까 '아, 그때 기분이 좋아. 나았는 가? 좀 쉬니까 나았는가? 쉬니까 나았는가?' 오만 것 자꾸 이래 가지고 자꾸 그것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으로 부인시킬라고 애를 쓰는데, '이번에는 앉은뱅이가 일어나야 뚜렷이.

앉은뱅이가 일어나야 알겠고. 눈먼 소경이 봐야 알겠고. 귀머거리가 들어야 알겠고, 벙어리가 말을 해야 알겠고, 문둥이가 깨끗해야 알겠고 이러니까 그들이 알 수 있는 것을 좀 그래 주십시오' 내 이래 기도합니다. 왜? 그게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 우리 총공회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 또 하나님이 당신이 말씀해 주신 것. 이 말씀이 구원의 도리라는 것을 당신이 증거하는 것 이것 때문이지 뭐 백 목사야 그까짓,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백 목사 붙들고 하는 그것을 말하는 것이지 백 목사는,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백 목사 행위는 더럽게 만들어 놨습니다. 이래 놨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람이 한 게 아니고 내가 했다' 그 증거라 말이오.

이러니까, 어제도 내가 뉘하고 말했는데, 이라면 어떻게 빠락 빠락하이 성도 잘내고, 뭐 혈기라 할란지, 혈기도 잘내고 째랙 째랙 이래 가지고 말의 실수도 많고 그만 다른 사람에게 유한 덕을 세우지 못하고 딱딱해서 침으로 꼭꼭 찔러 버리니까 그 사람이 회개할 것도 회개 안 하고 그만 돌아서 고 반항을 한다 그말이오. 반항을 해요. 반항을 해도 나도 또 배짱이 있거든. '옳은 것이면 네가 할 일이지 안 하고 반항을 하면 얼마나 할 것이고? 내가 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전달이기 때문에 네가 반항할라면 하고 하기 싫으면 말아라.' 이래서, 오늘 여기 OOO이 왔는가 몰라도 OOO목사님에게도 내가 하고, 또 OOO목사님 뒤에 가니까 OOO목사님이 그라니까 막 분해서 막 이래 뛰더래요. 이래 뭐 분해서 뛰고 뭐 별별 소리 다 하더래요. 이랬는데. 내가 어제 OOO목사님 왔기 때문에 '보자 이제 어찌 됐노?' 이라니까 '예, 아주 회개를 하고. 잘못됐다고 회개를 하고. 지금 하나님께서 그 가정에 뭐 이렇게 저렇게 그만 눈코를 뜨지 못하게 이렇게 만들어 놔서 정신을 못 차릴 만치 이래 돼 놓으니까 뭐 교회야 뭐 되고 안 되는 것 그거 뭐 언제 그랄 여가도 없게 돼 버렸습니다.' 그라면서. 그래 내가 있다가, 볼라고 '그거 잘 됐네. 자꾸 하나님을 대항해 보지?' 송곳에 말이 뒷발질하면 어찌 됩니까? 송곳이 아프다 합디까 발 그놈이 절단납니까? '내가 시온에 있는 반석이니까 떨어지면 깨어지고 내가 그 위에 떨어지면 가루가 돼 버린다' 이랬소. 이러니까, '잘됐구만. 그래 내비둬' 이랬디만 떡 OOO목사님이 있다가 '아 그래도 붙들어 줘야 안 되겠습니까?' '뭐 붙들어 주기는 뭘 붙들어 줘? 하나님이 붙들어야지 우리가 붙들어 줄 수 있느냐?' 내가 그렇게 하니까 '그래도 붙들어 줘야 안 됩니까?' 그래 간청을 해.

그러니까. 간청을 하니까 '그거 패씸 하다' 하는 것 보다는 O목사는 내 보기에 괜찮다 그말이오.그러니까 보기에 밉상은 아니라. '그래. 그러니까 그것 참 이렇게 됐습니다.' 그렇게 어려움 당하는 것을 '꼬시다' 이라면 그 내 마음에 'O목사야 그 꼬심이 네게로 돌아온다' 이랄 건데 보니까 그렇지 안해. 이렇게 덕 있게 못 해도 어짜든지 하나님에게 붙들려 살면 결과적으로는 그게 사랑이오. 그게 사랑입니다.

사랑이 뭐이 사랑이냐? 사람 좋게 하는 것이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그일을 사람에게 하는 그게 사랑이라. 그 사랑 해석이 틀렸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말세 교회를 다 죽여 버린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거창 집회 준비에 대해서 그것만 잘하면 돼요. 그라고 학생들도 어짜든지 잘 가도록 하고, 그러나, 마지막에는 저희에게 결정권을 줘야 됩니다. '야, 네가 이런데 갔다 와서 후회 안 하겠느냐?' '아이구 내 갈랍니다.' '그러면 가자.' 엘리야 엘리사를 인도할 때 하는 그 방식을 언제든지 우리는 써야 뒵니다. 그 방식 안 되고 끝까지 끌면 큰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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