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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화관제  
 

설명:마귀는 자꾸 하나님을 나를 보지 못하도록 만나지 못하도록 가리는데 성구가 빛입니다.


밤에 안에 있는 나에게 등불이 비추면, 우리가 등화관제를 할 때 가루어 보지 안해요? 방안에 있는 나는 단단히 가루었다고 이래 생각했는데 밖에서는 ‘불 끄시오 불 끄시오’ 가루고 또 가뤄도 또 빛이 비추어 나오고 가루어도 또 빛이 비춰 나오고, 이놈 마귀는 자꾸 하나님을 나를 보지 못하구로 만나지 못하도록 가루는데도 그 빛이 들어와서 성구가 한번 무슨 성구가 생각하는 그게 바로 주님의 빛이 내게 와 가지고 주님이 찾아오셔서 내게 빛을 비추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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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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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2   무궁세계의 계산 우리 행위의 모든 것을 기억해 놓으셨다가 공정하게 차별 대우해 주시니까 시기심이 없습니다. 
2461   등화관제 마귀는 자꾸 하나님을 나를 보지 못하도록 만나지 못하도록 가리는데 성구가 빛입니다.  
2460   홍순철 목사님 홍순철 목사님이 병석에 있었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힘을 다해서 목회를 감당했습니다. 
2459   고집불통 앞길이 형통치 안하고 막힐 때는 징계로만 알아라 하는 것을 잊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2458   일본의 신사참배 내 알기로는 일본에서 신사참배를 이긴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내촌감산이니 흑기니 허무합니다. 
2457   교단등록 교단 등록을 하지 않아 교회 이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목사님이 직접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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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5   서부교회의 구제 사업 영면이 목표가 되지 안하고 육의 면을 힘쓰는 것은 썩는 것이요 기독교의 적임  
2454   복 받는 마음 하나님 한 분 위해 살겠다는 마음만 가지니까 복이 술술 들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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