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2465 |
삐진 주일학생 달래기 |
OOO집사님이 자기 학생인줄 몰랐더니 학생이 삐졌는데 가서 빌면서 타이른 이야기 |
| 2464 |
중간반 반사는 실천신학 |
미국에 유학을 돌아다닌다 해도 중간반 반사 한것만큼 목자 생활을 하는 실천 신학은 못합니다. |
| 2463 |
가문 논에 물 대주기 |
가물어 논이 말랐으면 하나님이 비를 쏟아 부어 주면 해결됩니다. |
| 2462 |
무궁세계의 계산 |
우리 행위의 모든 것을 기억해 놓으셨다가 공정하게 차별 대우해 주시니까 시기심이 없습니다. |
| 2461 |
등화관제 |
마귀는 자꾸 하나님을 나를 보지 못하도록 만나지 못하도록 가리는데 성구가 빛입니다. |
| 2460 |
홍순철 목사님 |
홍순철 목사님이 병석에 있었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힘을 다해서 목회를 감당했습니다. |
| 2459 |
고집불통 |
앞길이 형통치 안하고 막힐 때는 징계로만 알아라 하는 것을 잊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
| 2458 |
일본의 신사참배 |
내 알기로는 일본에서 신사참배를 이긴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내촌감산이니 흑기니 허무합니다. |
| 2457 |
교단등록 |
교단 등록을 하지 않아 교회 이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목사님이 직접 해결 |
| 2456 |
행동은 백 점 마음은 십 점 |
사람은 외식이 꽉 배어서 행동하는 것은 백점이라면 그 속에 마음은 십점도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