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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 구점 사람  
 

설명 : 언행심사에 실수가 없이 쪽 바로 그렇게 나가는데 이것은 항상 구십 구점입니다.


그러니까, 고 사람이 일생 동안 아무 사람 보기에 언행심사에 실수가 없이 쪽 바로 그렇게 나가는데 이것은 항상 구십 구점입니다. 구십 구점이니까 뭐 사람 보기에야 성자같이 됐지만 그거 구십 구점이니 한 점이 모자라 가지고 백 점이 안 됐으니까 그거 전부 불합격이라 말이오. 구십 구점이니까 '저 사람은 성자일 것이다 구원이 굉장할 것이다.' 가보니까 아무것도 없어, 진공이라. 아, 이것은 항상 영 점이라. 제일 신앙 행위를 더럽게 하는 거라. 더럽게 하는 그게 그래도 가다가서 아주 영 점이면 영 점이고 백 점이면 백 점이라. 영 점에 푹 빠져서 죄 가운데 빠져도 또 그게 딱 회개할 때에는 또 백 점을 만든다 말이오. 그러니까, 이것은 다른 사람 보기에는 엉망진창의 신앙이지만 백 점이 몇 수십 개 있지만 저 사람은 구십 구점뿐이지 백 점은 하나도 없어. 백 점 하나도 없으니까 그 사람은 사람 보기에는 인정받지만 하나님께는 인정 못 받으니까 구원이 헛일이라 그 말이오.

그래서 그 전에 여기 있다가 죽었습니다. OOO씨라고 있었는데, 그 사람에게 내가 가 가지고 대심방 다닐 때에 설교를 하기를, 권사님들이랑 다 그때 모두 다 같이 갔는데 모두 잘 믿는 사람들이오. 잘 믿는 사람들인데 내가 말하기를 이 사람이 구원을 너거보담 더 잘 이루어 가지고 있다 이랬습니다. 왜? 그 사람의 신앙생활 엉망진창이오. 뭐 괴상도 안한 행위 합니다. 그러나, 백 점자리가 뜨문뜨문 있다 말이오 백 점짜리. 지금이라도 와 가지고 만일 예수님의 이름으로 순교당할 수 있으면 이 사람은 순교되고 다른 사람은 여기 순교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 내가 그랬오. 다른 사람은 순교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 그 말을 내가 어디 가서 했느냐 하면, OOO권찰님 왔습니까? OOO집사님 왔오, 예, 어디 있어? 아, OOO집사님 집에 가서 대심방 가 가지고 권면할 때 내가 그 말을 했어. 다른 이는 기억하고 있는지 몰라도. 이 OO씨에 대한 얘길 했어. 그는 그래도 순교는 그 사람이 닥치며 할 것이고 다른 사람은 다 순교 못 한다. 생명을, 주님 위해 생명을 한 번도 내 놓지 못하고 만날 그저 육백 육십 육으로, 육백 육십 육이니까 얼마나 잘합니까, 이렇지만 칠수에는 도달 안 됐다 그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차라리 그 사람이 구십 구로, 구십 구점으로 평생 그라면서 교만만 가지고 영생에 도달 못 하는 것보다 그 사람이 어떤 실수에 팍 빠져 가지고 다시는 그 사람이 일어날 수 없도록 그렇게 빠져 가지고 이제는 참 죄인이라 하고 평생에 자기는 죄인인 것을 깨닫고 그렇게 회개하는 것 그러면, 회개한 도수가 문제지, 회개한 도수에 도달치 안 하면 안 된다는 것 요것 여러분들이 기억해야 됩니다.

'아 그라면 사람이 죄를 지을대로 짓고 고쳐야 되는구먼' 제가 그러면 고범죄가 되기 때문에 그것이 안 된다 그 말이오. 사람이 신앙생활 할라고 해도 자기가 실수에 빠지는 사람 또 안 되는 사람 그런 사람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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