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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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와 알맹이  
 

모든 자연계시가 다 그렇습니다. 곡식도 보면 껍데기가 있고 속에는 알맹이가 있습니다.
그 속에는 또 핵이라는 눈이 있어 생명이 있습니다. 껍데기가 안 되면 속에 알맹이가 안됩니다.

오늘은 추수감사절 연보를 드리는 날입니다. 구약에 있었던 형식을 가지고 추수감사절도 지키고 또 신령한 감사절은 항상 지켜야 합니다. 그러면 왜 형식의 감사절을 지켜야 하느냐? 추수감사절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복이 각각 다르니까 내게는 복을 얼마를 주셨다는 것을 계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복이 얼마라고 계산을 한다면 너는 하나님에게 드릴 수 있는 실력이 얼마나 있느냐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제 힘을 헤아려 원하는 그 마음으로 예물을 드리라고 했습니다.

맥추 감사연보나 추수 감사연보는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그것을 계산해 가지고 자기 힘으로써 할 수 있는 것을 해서 하나님에게 드려야 된다 이랬습니다.  요것도 하나의 외모입니다.

사람이 외모와 알맹이가 있는데, 우리가 옷입는 것은 외모입니다. '뭐 알맹이만 좋으면 되지 외모가 무슨 소용있는가?' 그렇다고 옷을 홀딱 벗고 돌아다니면 뭐 하겠습니까? 또 몸보다 알맹이는 마음이 아니냐 해서 몸 그까짓거야 아무렇게나 버려둔다 하여 씻지도 않고피투성이가 되어가지고 있으면서 마음만 가지고 있다면 안 될 일입니다.

(8711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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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9   교인의 구역배정 교인의 구역 소속은, 인도한 사람의 구역으로 정하고, 자녀는 양육의 수고가 우선이나 독립성을 고려할 것 
28   꿀먹은 벙어리 단맛은 느꼈지만 표현은 되지 않습니다. 말씀을 전하고 듣는 사람은 속에 이런 체험이 있어야 성령이 역사합니다. 
27   껍데기와 알맹이 곡식도 껍질과 알맹이가 있습니다. 껍질이 안되면 알맹이가 안 됩니다.  
26   등불 앞에서도 등불 앞에서도 깨닫지 못하면, 어두운 곳으로 돌아가서는 절대 깨닫지 못합니다. 
25   헛김 샌 포탄 포탄에 김이 새면 불발탄이 되는 것처럼, 우리 기도도 짤막 짤막하게 잘라서 예수님 이름을 붙여 아멘해야 하는 법 
24   앉은뱅이 전도 70 앉은뱅이만 70명, 거지를 전도한 것은 헤아리지도 못하는 사람이 김의근, 그는 원래 불량한 경관이었습니다. 
23   기인, 기언 (其人, 其言) 닭은 '꼬꼬꼬' 하고, 개는 '멍멍멍' 하는 것이니, 사람이 그 사람이면 말도 그 말 하는 것입니다. 
22   큰기도는 시간이 그 기도하는 것에 따라 그릇이 있으니, 작은 것은 빨리 나타나지만 큰 것은 시간이 그만큼 많이 걸립니다. 
21   믿음은 그릇 큰 바다 물이 있다해도 자기 그릇만큼 물을 담습니다.  
20   구더기 무서워서 하나님을 참으로 의뢰하는 자는 세상이 다 달라들어도 꼼짝도 않습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담그지 못할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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