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2644 |
새벽 설교 고민 |
설교를 자주 하니까 듣고 실행도 못하고 시들어지는게 아닌가 싶어 새벽예배 설교를 하지 말까 고민입니다. |
| 2643 |
장로님 대우 |
어린 아이라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하나님 다음으로 대우하고 장로님이라도 삐뚤어졌으면 멸시 |
| 2642 |
의학박사 O장로님 |
'정말 택자이면 전심전력으로 예수 믿을 수 밖에 없다'는 깨달음을 가진 장로님 |
| 2641 |
썬다싱의 십자가 |
하늘나라에 십자가가 없으면 십자가 보내달라고 주님께 간청하겠다는 고난의 쾌락을 아는 말 |
| 2640 |
장생골 기도원 공사 |
공사 진행 과정을 통해서 교만을 회개하고 겸손할 것을 교훈 |
| 2639 |
굶주림의 고통 |
이차 대전 후에 무인도에 남은 사람들은 먹을게 없어서 모래를 먹고 죽었다고 합니다. |
| 2638 |
맥추절에 받은 경제 축복 |
유급 목회자로 나설 때 집사를 다 떼니 석 달 동안 어려웠는데 맥추절에 창고가 차고 남을 정도로 보리가 들어왔습니다. |
| 2637 |
논 다섯 마지기 양보 |
목사님 논을 동네 사람이 자기 논이라고 주장하여 형제를 구원하기 위하여 다 주고 큰 기쁨을 느낌 |
| 2636 |
새의 양육법 |
새끼가 서숙(좁쌀)을 먹지 못하니 씹어 먹어 위장에서 소화 시킨 후 다시 개워 가지고 새끼를 먹임 |
| 2635 |
깨어진 도가지 |
금이 간 도가지는 고칠 수 없는 것 같이 사람도 마귀작용으로 깨져 버리면 고치기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