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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림의 고통  
 

설명 : 이차 대전 후에 문\인도에 남은 사람들은 먹을게 없어서 모래를 먹고 죽었다고 합니다.

사람이 굶어 죽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릅니다. 이러니까. 아브람이 아마 견디지 못하는 그 어려움을 당해서 아내를 내줘도 안 갈 수 없는 그 걸음이며, 또 사래도 그런 지경을 닥쳐도 거게 안 갈 수 없는 그런 걸음이었다 하는 그런 것을 우리가 짐작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차 대전 후에, 그때 말을 들으니까 사람들이 무인도에 가 가지고 걸려서 처음에는 그 부근에 있는 모든 짐승 같은 것 전부 물 버러지 같은 것 개구리 이런 것 다 잡아 먹고 마지막에는 아무것도 먹을 게 없고 물밖에 없으니까 모두 마지막에 굶어서 죽는데, 죽을 때는 모두 배가 뽈록뽈록해 가지고 죽었는데 해부를 해 보니까 전부 이 모래를 먹어서, 모래를 먹어서 죽었더라고. 배가 고프니까, 생명은 있지 먹고 싶기는 하지 배는 고프지 이라니까 모래라도 집어 먹어 가지고 모두 모래를 먹어서 배가 뽈록뽈록 하이 먹고 죽었다 하는 그런 것을 그때 발표된 것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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