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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양육법  
 

설명 : 새끼가 서숙(좁쌀)을 먹지 못하니 씹어 먹어 위장에서 소화 시킨 후 다시 개워
        가지고 새끼를 먹임
 


새를 기르면은 새가 새 새끼 그까짓 게 어떻게 서숙알이니 이런 거 다 먹습니까? 못 먹어요. 이놈을 자꾸 씹습니다. 씹어 가지고서 말이지요, 씹어서 자기가 먹어 가지고 새로 게워 가지고서, 먹어 가지고 속에서 위장에서 소화를 시켜 가지고 게워 가지고서 새끼를 먹여. 그래 가지고 길러. 나중에는 씨를 물어다가 그만, 사료를 물어다가, 서숙이면 서숙 물어다가 먹이면 그냥 돼져. 그러면 그때 다 큰 거라.

서숙-찹쌀
ꃃ『방』'차좁쌀'의 방언(경남).

(8707024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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