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기독자는 죽을 때가 가까워 지면 후회 많이 하다가 결국에는 평안으로 죽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이 역사에는 수많은 사람이 왔다 갔습니다. 왔다 간 그 사람들이 마지막 세상을 떠날 때에 '잘 됐다. 잘 내가 살았다.' 이렇게 생각되는 사람들은 극히 소수입니다.
모두 다 죽음이 올 때에는 후회가 막심한 것이 사람입니다. 모두가 다 '헛일했다.' 하는 그것이 결산이 되기 때문에, '나는 헛일했다. 나는 잘못 살았다.' 하는 그것이 저희의 일생 생애의 결산이 되니까 그 사람이 평안할 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죽음이 닥쳤을 때에 사람이 대개는 다 불안과 후회와 근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라다가 마지막 숨이 끝날 때 되면 그때는 다시 새로 기쁨을 가지는 것이 기독자들입니다.
불교인이나 이종교의 어떤 사람들이나 모든 사람들이 자기가 죽음이 가까왔을 때에 후회되는 일이 없고 더 자기가 못 해서 마음에 불만스러운. 그 일을 못 해서 불만스러운 마음을 가지는 것이 죽음 좀 전에 가지는 마음들이요, 그 마음이 지나고 난 다음에 아주 마지막 찰나에서는 큰 고민과 고통을 가지고 떠나는 것이 그것이 이방인들입니다. 그들은 죽음이 조금 거리 멀게 있을 그때까지는 자기가 그 하던 욕심을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마음에 불만스러워하고 더 욕구하면서 평안을 가지지 못하고 욕구하는 그런 고통을 가지는 것이 그것이 불신자들이요, 그라다가 이제는 욕구해야 소용 없다 하는, 그 욕구가 끝나면 그만 근심과 고통으로 끝을 마칩니다.
어떤 책에 보니까 어떤 군인이 의료과에 있었는데 그 환자들이 죽을 때에, 많은 사람이 죽는 것을 봤는데 그 죽는 사람 그 사람 불신자인데 죽는 사람의 통계를 내기를 제가 말한 대로 이대로 통계를 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보니까 죽을 때가 가까우니까 후회를 많이 하고 자기가 이제까지 산 생활에 대해서 후회를 많이 하더라. 후회를 많이 하디만 후회 끝에는 참 만족과 기쁨과 감사를 가지고 그렇게 기쁨으로 떠나더라. 죽을 때에 이종교인과 기독교인들이 다르더라.' 그래 자기가 '아무래 도 이 기독교에 뭐이 있는가 보다. '최종에 가서 사람들의 변화되는 것 보니까 다른가 보다.' 그래 그 사람이 예수님 믿기를 시작을 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불신자들은 죽는 그 시간까지 욕심의 만족을 이루지 못해서 욕심에 불만성을, 가지고 그저 '내가 일어나면' 하는 그 욕심에서 있는 힘이 끝날 때 까지 그렇게 마음에 갈급히 가지고 있다가 있는 힘이 끝나게 되면 '이제는 모든 것이 헛일이구나.
나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는 당황과 두려움과 슬픔을 가지는 것이 불신자들의 전부요. 믿는 사람들은 그 사람이 여간 좀 잘 믿었든지 못 믿었든지 죽음이 가까와 오면 회개를 합니다. '아. 내가 공연히 이렇게 헛된 생활을 하고 말았구나.' 하는 후회를 하면서 '하나님이 지금 좀 살려 주시면 내가, 다문 뭐 몇 달이든지 몇 해든지 혹은 며칠이라도 살려 주시면 내가 사는 그동안에 내가 무엇을 하겠다.' 이렇게 후회하는 그 후회를 가지고 있다가 이제는 힘이 다해서 '다 틀렸다. 끝장났다.' 하는 그럴 때는 예수님이 대속해 주신 공로를 자기가 깨닫고 마지막 단계에는 감사와 기쁨과 만족을 가지고 평소에 그 사람이 듣지도 못하고 또 읽 어 보지도 못하고 느껴 깨달아 보지도 못한 그런 영계의 일을 말하는 것을 저도 몇번 들었습니다. 그 사람이 뭐 교회 다니기만 다녔지 별것이 없었는 데 마지막 그 시간에는 '주님이 하늘에 계시면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 주님이라 가운데 계시면서 지금 나를 위로하시면서 나를 인도하고 계신다. 또 하늘나라는 보니까 거게는 릿의 나라인데 모든 것이 다 어린양의 그 빛 아래에, 통솔 아래에 다 평강을 누리고 있다.' 그걸, 그 사람이 평소에 없는 지식을 말하는 것을 더러 봤습니다.
OOO집사님이 기억하고 있는가 몰라도 농산 교회 건너 마을 그 마을 이 뭐입니까, 바로 길가에? 예? 접재실에 O씨 부인이라고 하나 있었는데 마지막에 죽을 때에 그 사람이 아주 영계의 말을 많이 하고 평강을 가지고 죽었습니다. 그래서, 그 자녀들이 지금 어디 교역자 노릇 한다 말을 들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안 믿는 사람들은 죽는 그 시간까지 욕심을 채우지 못해서 욕심에서 욕심으로 분발하다가 마지막에 죽을 때는 당황하고 어디로 갈지를 모르고 그렇게 죽는 것이 모든 사람의 거의 전부요. 또 택함을 받은 사람들은 마지막 죽음이 가까웠을 때에는 다 후회하고 죽습니다. 다 후회 하고. 뭐 때문에? 세상에서 자기 딴에는 참 필요하고 요긴한 일을 한다고, '다른 사람은 이게 필요 없지만 나만큼은 이게 요긴하다.' 하고 믿음을 떠나서 자기 딴에는 요긴한 일을 한다고 각각 모두 이랬지만 제가 철이,없어서 다른 사람은 헛일 해도 나만큼은 요긴한 일 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지, 모든 사람들이 다 자기 사욕대로 요긴한 일을 한다고 하다가 일생을 다 속아서 후회를 하고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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