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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랭이 제 자루 뜯듯  
 

설명: 부부가 서로 원망하는 것은 거지가 제 자루를 자꾸 뜯는 것과 같은 행동

마누라는 남편을 원망하고 또 남편은 마누라를 원망하는 것은 거랭이 제 자루 자꾸 뜯듯이 뜯는 일입니다. 자꾸 남만 원망하고 그렇게 악만 기르지 말고 어서 이 방편을 속히 착수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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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848   물고기의 눈과 광선 광선의 조절에 따라 물고기의 눈이 멀기도 하고 뜨이기도 하는데 믿음의 눈도 마찬가지임. 
2847   홀애비는 이가 서 말 게으르면 능력도 없고 천대 받고 예수 못 믿습니다. 
2846   거랭이 제 자루 뜯듯 부부가 서로 원망하는 것은 거지가 제 자루를 자꾸 뜯는 것과 같은 행동 
2845   태산도 티끌부터 티끌 모아 태산일 뿐 아니라, 태산이 없어지는 것도 티끌이 헐어져서 없어짐. 
2844   검정 넥타이 될 수 있는 대로 복잡을 피하고 마음과 정성을 주님께 바치고 기울여야 함. 
2843   상점 앞에 서 있는 사람 선 보러 간 사람이 상점 앞에 있는 사람을 잘못 보고 부자는 거절하고 가난한 사람을 택한 경우 
2842   있는 좀보가 낫다 남 보기에는 안 됐지만 가진 것이 있는 사람이 남 보기 좋으나 없이 사는 사람보다 낫다  
2841   토끼 걸음은 실패 집회 준비는 절제 있게 꾸준히 노력해야지 토끼 걸음 걸으면 성공 못 합니다. 
2840   속리산(俗離山) 세속을 떠났다는 그 이름이 너무 좋은 산. 우리는 속리(俗離)해야 함. 
2839   모르는 설교 하면 앵무새 교역자가 '자기도 모르는 설교'를 자꾸 하니 교인들이 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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