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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목사  
 

설명: 예수 믿다가 낙심한 사람이 어린 아이의 충고 한마디에 깨닫고 감동받아 여생을 복음운동에 바침
요새는 나는 학생(學生)들에게 소망을 둡니다. 어린 학생들의 그 한 마디 한 마디가 부모(父母)의 마음을 찌르고 부모의 자는 신앙(信仰) 잠을 깨우치고 이래 가지고 살리는 일들이,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그렇게 살리는 일들이 어떻게 많은지!
일본 기무라 목사라 하는 그 목사는 아주 참 복음운동(福音運動)을 바로 하고 간 유명한 목사인데, 그 목사는 자기 집에 세 살 먹는 어린 아이가 한 마디 충고하는 그 말에 깨닫고 감동 받아 가지고, 예수 믿다가 낙심한 사람이 그렇게 여생(餘生)을 바쳐서 살았습니다.

(8005062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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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852   미국이 받은 복 청교도들의 신앙,신조,교리,교훈이 떨어지기 전에는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시지 않음. 
2851   간교한 사람의 간성(奸性) 신사참배와 손양원 목사님에 대한 해방 전후와 6.25 전후의 평가와 견해가 다름 
2850   기무라 목사 예수 믿다가 낙심한 사람이 어린 아이의 충고 한마디에 깨닫고 감동받아 여생을 복음운동에 바침 
2849   하나님의 자연 교과서 시골 사람은 자연 계시를 깨닫기에 유리합니다. 
2848   물고기의 눈과 광선 광선의 조절에 따라 물고기의 눈이 멀기도 하고 뜨이기도 하는데 믿음의 눈도 마찬가지임. 
2847   홀애비는 이가 서 말 게으르면 능력도 없고 천대 받고 예수 못 믿습니다. 
2846   거랭이 제 자루 뜯듯 부부가 서로 원망하는 것은 거지가 제 자루를 자꾸 뜯는 것과 같은 행동 
2845   태산도 티끌부터 티끌 모아 태산일 뿐 아니라, 태산이 없어지는 것도 티끌이 헐어져서 없어짐. 
2844   검정 넥타이 될 수 있는 대로 복잡을 피하고 마음과 정성을 주님께 바치고 기울여야 함. 
2843   상점 앞에 서 있는 사람 선 보러 간 사람이 상점 앞에 있는 사람을 잘못 보고 부자는 거절하고 가난한 사람을 택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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