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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신하 등용  
 

설명: 사소한 것 하나도 빠짐없이  순종하는 신하를 왕이 붙듭니다.

자, 어떤 王이 있습니다. 밑에 신하(臣下)에게 시키는데 지극히 사소한 눈꼽째기만한 사소한 고것도 왕이 시키니까 딱딱 순종(順從)하는 그 사람이 있고, 자잘한 그런 것은 뭐 시켜도(야) 순종 안하고, 그까짓 거 사소한 것이기 때문에 순종 안 하고 떰벅 떰벅 큰 거는 시키면 잘 순종하고, 그러면 그 왕이 어느 사람을 잡아야 그 나라가 튼튼하겠습니까? 어느 사람을 신용(信用)하겠소? 네. 사소한 것 그것 하나도 빠짐없이 하는 그 사람을 그 왕이 잡을 줄 알겠지요? 이런고로, 참 재미납니다.

(8005084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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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864   설교 내용과 듣는 사람 설교 본문과 내용에 상관도 없지만 듣는 사람이 다른 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는 것 
2863   예배 참석과 설교 듣는 자세 설교는 예배 시간에 인간이 표현할 수 없는 성령의 가르침으로 들어야 하는 것 
2862   왕의 신하 등용 사소한 것 하나도 빠짐없이 순종하는 신하를 왕이 붙듭니다. 
2861   보석 반지와 남편 하나님이 주신 선물보다 하나님에게 더 애착을 두어야 합니다. 
2860   주일날 빚잔치가 있다면 우리가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면 하나님과 세상 두가지 수입을 주심 
2859   죽기까지 외친 하천풍언 하나님과 하나 되면 우리 더러운 것은 당신이 다 차지하고 좋은 것은 우리 주는 사실에 감격하여 
2858   김 현봉 목사님의 목회 권위 아현 교회가 60년대 초반에 서울에서 제일 큰 교회였으나 교인들이 전부 순종하여 교회가 조용 
2857   목회 권위는 옳은 것에 굴복 목회자가 먼저 교인들 앞에서 옳은 것에 공개 굴복하는 모범을 보이는 것이 목회 권위 
2856   학문이 높아 망한 경우 전쟁에 유식하다고 사무를 봐 주고 후에 수복이 되면서 가족을 버리고 떠나야 한 사람 
2855   조금이라도 산 것이 있으면 정원수를 옮겨 놓았으나 나무 전부가 죽은 듯한데 순이 조금 나와 있었고, 결국 무성한 나무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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