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 김 현봉 목사님의 목회 권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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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2860 | 주일날 빚잔치가 있다면 | 우리가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면 하나님과 세상 두가지 수입을 주심 |
| 2859 | 죽기까지 외친 하천풍언 | 하나님과 하나 되면 우리 더러운 것은 당신이 다 차지하고 좋은 것은 우리 주는 사실에 감격하여 |
| 2858 | 김 현봉 목사님의 목회 권위 | 아현 교회가 60년대 초반에 서울에서 제일 큰 교회였으나 교인들이 전부 순종하여 교회가 조용 |
| 2857 | 목회 권위는 옳은 것에 굴복 | 목회자가 먼저 교인들 앞에서 옳은 것에 공개 굴복하는 모범을 보이는 것이 목회 권위 |
| 2856 | 학문이 높아 망한 경우 | 전쟁에 유식하다고 사무를 봐 주고 후에 수복이 되면서 가족을 버리고 떠나야 한 사람 |
| 2855 | 조금이라도 산 것이 있으면 | 정원수를 옮겨 놓았으나 나무 전부가 죽은 듯한데 순이 조금 나와 있었고, 결국 무성한 나무가 됨 |
| 2854 | 바다의 한계를 정하시며 | 집채 같이 큰 파도가 잦아지는 것을 보고 인간의 행사와 하나님의 한계하심을 생각 |
| 2853 | 하나님의 인내하심의 예외 | 하나님 외에 딴 것을 바라보고,의지하고,동하고 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참지 않으심 |
| 2852 | 미국이 받은 복 | 청교도들의 신앙,신조,교리,교훈이 떨어지기 전에는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시지 않음. |
| 2851 | 간교한 사람의 간성(奸性) | 신사참배와 손양원 목사님에 대한 해방 전후와 6.25 전후의 평가와 견해가 다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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