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김 현봉 목사님의 목회 권위  
 

설명: 아현 교회가 60년대 초반에 서울에서 제일 큰 교회였으나 교인들이 전부 순종하여 교회가 조용

교인 몇만 돼도 순종(順從) 안하고 빡빡 어기고 지금 마구 갑론을박(甲論乙駁)으로 야단을 지기는데, 아현교회 김현봉 목사님은, 그때는 서울서 그 교회가 제일 컸습니다. 이랬는데, 교인 수가 제일 많았는데,
그 교인들이 김 목사님 말하는 대로 복종하고 있으니까 모두 말하기를 ‘아현교회는 거기는 인종지말자(人種之末者), 쓰지 못할 거, 무식꾼들, 못난 것들, 천한 것들 그런 것들만 주 모았기 때문에 그래.’ 그때 그래도 거기 뭐 있다 하더라? 국회의원 있고 뭐 장관 있다든가 뭐, 여기 누가 안 있습니까, 여기? 아현교회 교인들 여기 왔을 건데? 웬 걸? 김현봉 목사님이 떡 세상을 떠나고 나니까 그 교회를 아무도 ‘이래라!’ 해도 복종하지 않아서 그 교회가 지금 일곱 쪼갱이로 나뉘었는가 그래 됐습니다.

(80050620) 1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860   주일날 빚잔치가 있다면 우리가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면 하나님과 세상 두가지 수입을 주심 
2859   죽기까지 외친 하천풍언 하나님과 하나 되면 우리 더러운 것은 당신이 다 차지하고 좋은 것은 우리 주는 사실에 감격하여 
2858   김 현봉 목사님의 목회 권위 아현 교회가 60년대 초반에 서울에서 제일 큰 교회였으나 교인들이 전부 순종하여 교회가 조용 
2857   목회 권위는 옳은 것에 굴복 목회자가 먼저 교인들 앞에서 옳은 것에 공개 굴복하는 모범을 보이는 것이 목회 권위 
2856   학문이 높아 망한 경우 전쟁에 유식하다고 사무를 봐 주고 후에 수복이 되면서 가족을 버리고 떠나야 한 사람 
2855   조금이라도 산 것이 있으면 정원수를 옮겨 놓았으나 나무 전부가 죽은 듯한데 순이 조금 나와 있었고, 결국 무성한 나무가 됨 
2854   바다의 한계를 정하시며 집채 같이 큰 파도가 잦아지는 것을 보고 인간의 행사와 하나님의 한계하심을 생각 
2853   하나님의 인내하심의 예외 하나님 외에 딴 것을 바라보고,의지하고,동하고 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참지 않으심 
2852   미국이 받은 복 청교도들의 신앙,신조,교리,교훈이 떨어지기 전에는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시지 않음. 
2851   간교한 사람의 간성(奸性) 신사참배와 손양원 목사님에 대한 해방 전후와 6.25 전후의 평가와 견해가 다름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