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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내용과 듣는 사람  
 

설명: 설교 본문과 내용에 상관도 없지만 듣는 사람이 다른 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는 것

제가 그런 사람 만나 봤습니다. 어떤 집사님인데, 그 가정에 어려운 일이 있는데 저한테 그걸 어떻게 하면 좋을는지 근심을 해 가지고 물어요. 한번 지나가다가 그 집에 들어가 가지고, 너무 걱정을 많이 해서 ‘그 어떻게 됐습니까?’ 가 물으니까 ‘예. 오늘 아침에 설교(設敎) 듣고 해결했습니다.’ 이래요. ‘오늘 아침에 설교 듣고 해결하다니? 어디 나갔습디까?’ 이러니까 ‘아니, 오늘 아침에 우리 교회(敎會) 안 나갔습니까?’ ‘오늘 아침에 무슨 설교 했는데 그걸 해결해요?’ 얼토당토않은 설교입니다. 어만 설교요. 그랬는데 그분은 아침에 설교 들을 때에 해결했답니다. ‘설교에서 다 해결 받았습니다.’
그래 나하고 좀 동감(同感)이 되어서 ‘설교를 어떻게 했는데 해결 받았어요?’ ‘오늘 무슨 설교 아닙니까?’ ‘예, 그런데 어떻게 해결 받았소?’ 설교는 이 설교 했는데 그 설교 할 때에 자기는 자기대로 지금, 그거 지금 거기 대해서 ‘이거는 이렇다.’ 하는 깨달음을 줘서 그래 깨달아 가지고, ‘그러면 어떻게 깨달았고 어찌 하렵니까?’ ‘이렇고 이렇고 이래서 다 해결됐습니다.’ 똑 바로 해결했어, 보니까.
그래야 되는데, 녹음기만 턱 틀어 놓고 앉아서 꾸벅꾸벅 졸면서 이제 ‘녹음기에 저기 있느니라.’ 녹음기 제자로구먼. 녹음기는 죽었지. 생명(生命) 없지. 그 참 물질(物質)의 아들이 돼도 아주 굉장히 물질의 아들이 독실히 되었구먼. 물질 소생. 여기 모두 우리 진영의 교역자들은 물질(物質) 소생이 되어 버렸어. 이제 녹음기 그것만 믿고 의지하고… 그러면 그 지식이 자기를 교만(驕慢)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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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6   직장에 가는 목적 주님만 바라보고,의지하고, 주님으로만 동하고 정하는 것을 보여주고 수입하기 위해서  
2865   죄와 지위(地位) 모든 죄는 지위와 가치의 차이에 따라 다릅니다 
2864   설교 내용과 듣는 사람 설교 본문과 내용에 상관도 없지만 듣는 사람이 다른 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는 것 
2863   예배 참석과 설교 듣는 자세 설교는 예배 시간에 인간이 표현할 수 없는 성령의 가르침으로 들어야 하는 것 
2862   왕의 신하 등용 사소한 것 하나도 빠짐없이 순종하는 신하를 왕이 붙듭니다. 
2861   보석 반지와 남편 하나님이 주신 선물보다 하나님에게 더 애착을 두어야 합니다. 
2860   주일날 빚잔치가 있다면 우리가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면 하나님과 세상 두가지 수입을 주심 
2859   죽기까지 외친 하천풍언 하나님과 하나 되면 우리 더러운 것은 당신이 다 차지하고 좋은 것은 우리 주는 사실에 감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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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7   목회 권위는 옳은 것에 굴복 목회자가 먼저 교인들 앞에서 옳은 것에 공개 굴복하는 모범을 보이는 것이 목회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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