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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이 괘씸해서  
 

목회자 조롱  (등재)

저는 예수님을 처음 믿고부터 하나님이 부르셔서 일은 했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무보수로 일하지 보수 받고 일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렇게 했느냐!

처음 믿고 다니던 교회가 고제 농산교회인데, 내가 변소 간에 앉아서 밖을 보고 있는데 박집사님 댁이라는 분이 고구마를 캐 가지고 바가지엔가 좀 넣고 와서 ‘사모님, 사모님.’하고 고함을 지르며 교회 사모님을 따라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거 한번 갖다 해 잡숴 보이소’ 하며 주는데 그 당시 내 생각에 ‘하나님의 종은 저렇게 모두 다 동냥 얻어먹듯 저렇게 얻어먹고 있는 것이구나! 저런 대접을 받는구나!’

그 박집사님 댁의 자세가 괘씸해서, 변소간에 앉아서도 마음에 분했습니다. ‘나는 남한테 그런 천대받는 유급 교역자노릇을 않겠다!’ 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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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 딸 미국 가 있는 딸도, 내가 그때는 하나님 앞에 징계를 받았어 징계, 내가 다른 징계 뭐 돈 때문에 그런 징계 아닙니다. 내가, 교회에 헌신해서 목회는 하지마는 돈 받고 목회하는 그런 유급의 전도사 그거는 용욕해서 하기 싫어. 뭐 까짓 거 한 달에 한 삼사 일만 일하면 막 먹고 쓰고 남을 수 있는 돈벌이가 되는데 그까짓 거 그런 거 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그거 안 할라고 내가 하다가서 매를 맞았습니다.

그래 둘째 딸이 요 팔도 부러졌고 요 팔도 부러졌고 여기도 부러졌고 여기도 부러지고 다리도 부러지고 몇 군데 부러지고 다 박삭하이 부서졌는데도 그래 내가 그때 그거 깨달았어. 하나님이 나한테 유급의 전도사. 나는 너 위해서 오만 천대를 다 받고. 하나님이 천대 다 받았는데 네가 유급의 전도사 노릇하면 천대받는다고 해 가지고서 이 천대받지 안하기 위해서 너는 그러니까, 나는 너 위해서 오만 천대, 하나님으로 천대 다 받았는데 너는 유급의 전도사 노릇하면은 천대받는다고 그 천대받지 않기 위해서 네가 하는 것이니까 너는 그러면 너대로 살고 나는 나대로 살자. 하나님이 섭섭해 그랬소.

내가 와 고걸 유급의 전도사를 와 안 할라고 했느냐 하면은. 농산 교회가 제 모 교회입니다. 농산 교회 가서 변소에 내가 앉아서 용변하고 앉았어. 앉았으니까 고 옆에 있는 집사님. 여집사 한 분이 있다가서, 교회하고 가까워요. 고함을 지르면서 '사모님 사모님' 부르니까 사모님이 '예' 하면서 무슨 상전이 부르니까 종이 순종하듯이 '예 예' 해서 그 하나라도 거리낄까 싶어서 '예 예' 하고 가니까 그래 박지기에다가 뭘 고구마를 몇 개 주며 떠 주면서 '이거 한번 갖다 해 잡숴 보소' 이라면서 불평스럽게, 큰 아주 뭐 거석을 아주 주는 것같이 어떻게 그게 아니꼽던지고만, 그때 나 그래도 예수 믿어도 좀 기백이 지금과는 달랐어요.

있었어요. 그래 그만 거기서 변소에서 고함을 지르면 싶어, 그만. 어데 하나님의 종에게 고구마 그 까짓 거 가지고 그럴까 보냐고. 고자세하고 더럽게 대접한다고 어떻게 용욕스러운지 용욕스러워서 거기서 고함을 지르고 싶은 걸 가만히 참았어요. 참고, '에이. 나는 내가, 이제 복음의 일만 하면 되는 것이지, 한 달에 한 삼사 일만 활동하면' 되고 그 다음에 고 준비 할라면 한 일 년만 거석하고 나면은 하나도 일 안 하고 다 할 수 있는데 뭐 한다고 그렇게 할 게 뭐 있느냐?' 이래 가지고서 그래 유급의 전도사로 안 나갈라고 애를 썼습니다. 주 남선 목사님이 '네가 유급의 전도사를. 유급의 교역자를 해야 된다' 그렇츰 그래 쌓아도 꼭 안 한다고 이래 이라고 이라다가.

그때 거기서 인제 내가 회개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것 때문에 나에게 이렇게 징계주는 것이라면은 이제 이 아이가 하나도 표 없이 완전히 나았으면 하나님이 그렇게 한 것인 줄 알고 내가 유급의 전도사로 나가겠습니다. 그런데 조그마치라도' 다리가 다 부러졌으니까, '좀 길어서 조그매 절든지 하면은 또 흉터 하나라도 있으면' 그때 막 터져 자빠졌지요. '흉터 하나라도 있으면 나는. 하나님이 능치 못하심이 없는데 그거 같으면 쏵 낫울 건데 이거 보니까 주의 부족으로 이런 것이지 딴건 아니다. 그래서 내가 유급의 전도사 안 나가겠습니다.' 이랬는데.

그래 그만 그라고, 만일 그거 같으면 이 아이를 주님이 치료하시고 아프다는 것을 없애 달라고 이라니까, 그 시간에 그만 그래 기도하고 나니까 웃으면서 아빠 나 밥 달라고 이래요. 그래 '안 아프나' 하니까 안 아프대. 그래 밥 달라 해서 밥을 주고. 이거 뭐 모두 부러져 넝클넝클 하니까 그만 이래 쭉 늘어트려 놨지요. 본약팔 다리 모양으로 쭉 늘어트려 이래 놓고서 그래 하나도 안 아프다 해요.

그래 놓고 누가 이걸 병원에 가 가지고서 이걸 뭐 어떻게 해야 된다하는데 좀 있으니까 어데 등산 갔던 의사가, 등산 갔던 의사가, 생전 안 가는데 어째. 나 모르는 사람인데 올라왔다가 그 소문을 주막에서 듣고서 와 가지고서 그렇다 하니까 그래 이거 이래 와서 붕대로 뭘 이래 꼬쟁이를 대고 이래 감아 줘요. 그래 감아 주거나 말거나 뭐, 그라면서 인제 내일, 하룻밤 지나서 생명이 있거들랑 오면은 치료해 줄 것이고 생명이 없으면. 오늘은 지금 이렇지마는 하루밤 지나면 대개는 이렇게, 너무 중상이 됐기 때문에 생명이 떠날 터이니까, 안 떠나고 있으면 그래 와서, 오면 입원을 시키면 치료해 주겠다고 이래요. 그래 내 속으로는, 예 예 해도 '뭐 하나님이 안 아프다 하는 거 보니까 하나님이 벌써 그 죄값 때문에 징계주는 것인데 하나님이 착수하셨으니까 뭐 의사 선생님 소용없습니다.' 속으로, 그래서 그만 그 이튿날 안 갔지요. 그래 가족들에게 가지 말라 하고 나는 그만 '하나님이 뭐 치료하든지 하십시오' 하고서 나는 그때 부흥회 갔습니다.

부흥회 가 가지고서 보름 있다가 오니까 마당에 걸어 다녀요. 보름 있다가 오니까 마당에 걸어 다녀. 지금 미국 가서 있는데 잘 삽니다. 제일 잘 살아. 그 남편은 집사고 박사고 그런데 뭐 한국에서 초청을 할라고, 정부에서 초청을 할라 해도 잘 안 올라 해요. 그런데, 그래도 또 시민권도 안 받고 있어요. 그 좀 꼬장백 있던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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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과거에 바쳐서 이래 살았지만 그 바쳐 살면서 '아이구 이 가정 없고 다 바쳐 살았으면 좋겠다' 해도 그때는 철을 모르고 그랬어. 지금은 이제 참 생각하면, 지금 내가 총각이 됐으면. 지금 내가 총각이 됐으면 결혼 안 하고 일생을 바쳐서 무엇보다도 주일학교 반사, 주일학교 반사 잘하면 나중에 목사시킬 터이니까. 나 목사 안 할라고 빼고나리 많이 쳤지만 다른 사람이 시켜서 어짤 수 없어 내가 목사 했소. 주일학교 반사가 제일 귀한 것입니다.

이러니까, 아무 이름 없이 이 형제 구원하는 일 할라고 라니까 막 전도사 하라고 주 남선 목사님이 어떻게 말하고 이라는데 그거 안 할라고 반항 하고 '내가 그냥하면 안 됩니까?' 이라다가 그만 큰 징계를 받았어. 우리 둘째 딸이 그만, 그라고 난 다음에 그만 둘째 딸이 기계에 치여 가지고서 마구 뼈가 부러져 바글 바글 하이 이랬소. 뭐 팔도 다 부러졌고 다리도 다 부러졌고 다리도 다 부러졌고 이 전부 뼈가 부러졌어. 이랬는데, 내가 떡 보니까 하나님 앞에서 유급의 전도사 노릇, 그때 내가 재산 많으니까 그 뭐 뭐할라고 구차하이 그렇게 할 필요 없는 것이고, 또 일주일 동안에, 그때도 그랬어요. 일주일 동안에 하루만 하면 돼요. 하루만 집의 일 하면 돼요 하루만 집의 일 하고 나머지 엿새 동안은 교회를 위해서, 이 교회 가서 위해 살고 저 교회 위해 살고, 그때 무보수로 내가 보는 교회가 몇 교회냐? 세 교회 봤어. 보수 안 받고. 그러니까, '그래도 하면 되지 않습니까?' 이랬는데, 그게 하나님이 기뻐하지 안한 모양이라. 내가 그래서 대번 깨달아지기를 '아. 유급의 전도사로 안 나간다 하는 그것 때문에 징계를 줍니까? 그것 같으면 주님이 증거를 보여 주옵소서. 내가 이제 그것 같으면 이 아이가 지금 하나도 아프다 소리 안 하도록 해 주옵소서.' 속으로 기도 했다 말이오. 그라고 나니까 이 아이가 웃으며 '밥 좀 주십시오.' 이래. 뼈가지가 바짝 다 부서졌는데. 보니까 똑 이 자루 속에 뼈가지 담은 것 같애. 바글 바글하이. 누가 이래 들고 왔는데 보니까, 피투성이를 들고 오는데 그래. 그래 뭐 어짤 수도 없고 이래 다리 팔 이래 늘어만 놨지 늘어트리만 놓고 난 다음에, 속으로 그래 기도하고 나니까 아빠 밥 좀 달라고 이래. '안 아프나?' 이라니까 안 아프다 이래. 하나도 안 아프다고 그래. 이래 놨으니 내가 죽을 지경이라. 가기는 유급의 전도사 나가기가 이렇게 싫은데, 왜 유급의 전도사 나가기 싫으냐? 내가 OO교회 변소 가서 이래 가만히 앉았으니까 가만히 있으니까 거기 있는 저 OOO집사님의 부인이 믿음이 좋은 분이라. '사모님 사모님.' 이래 고함을 지르니까 사모님이 있다 가 '예' 하면서 이래 종 순종하듯이 이래 오니까 박지기에 뭘 고구마를 몇 개 주면서 '자 이거 한번 삶아 자셔 보이소.' 이래 담 너머에서 이래 넘겨 줘. 그래도 나는 그때 그걸 벌로 봤다 말이오. 그걸 보기를 '아이구, 저래도 하나님의 종이니까 가서 두 손으로 받쳐 드리면서 이래야 되지 찔끔 거지 주듯이 저래 준다. 내가 뭐 아무래도 내가 유급의 전도사로는 안 하지. 내가 내 자비량 하고 하지.' 그때 그만 딱 오해를 했다 말이오. 그래 주는 것도 참 성의 있게 하는 것인데 나는 그 속을 그걸 모르고 껍데기만 봤다 말이오. 그래 가지고 안 할라 했소.

그래 그만 기도하고 떡 내려놓고 밥을 떠 먹이니까 밥을 먹어. '안 아프냐?' 하나도 안 아프다 해. 그래 내가 떡 말하기를 '만일 그러면 이 아이가 병신이 하나도 안 되고. 그러면 하나도 안 되고 그렇게 뭐 주님이 낫운다면 의사들 필요가 있습니까?' 의사도 하나도 안들였어. 의사들 필요가 없고 '주님이 낫운다면 그거는 다 낫울 수가 있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그러면 낫는 것도, 치료도 주님이 하시면 되지 뭐 할 필요도 없고 또 낫는 데에는 조금이라도 병신이 되구로 낫우면 그거는 인간적으로 된 것이지, 주님의 능력이 뭐 병신 안 되도록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조금 절기만 절면' 다리가 다 부러졌으니까. '그러면 그거는 주님이 하시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하신다면 그리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라고 난 다음에 그만 나는, 그래 놓으니까, 아프다 소리 안하고 이라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는 것이니' 하고서 그래 그만 저 사경회, 부흥회하는데 갔어. 한 부선 목사님 부흥회하는데. 교역자회 하고 하는데 갔어. 가 가지고 주 남선 목사님 만나고 내가 '이렇게 이렇고 이래서 이런 일이 있었는데 내가 그 아이가 하나도 거석 없이 낫기만 나으면 하나님의 뜻인 줄 알고 내가 복종할 라고 작정을 하고 그래 왔습니다.' 주 남선 목사님이 좋아하셔요.

그래 인제 거기서. 교역자 회의에 일 주일 참석했지, 또 그라고 난 다음에 한 부선 목사님 부흥회가 이어서 있으니까 또 했지, 열 나흘 만에 집에 왔어. 열 나흘 만에 집에 오면서도 '살금 살금 절기만 절었으면 좋겠다, 왜? 그라면 주께 헌신은 하는데 유급의 전도사는 하기 싫어. 내 재산 많은데 그 뭐 그렇게 구차한 짓 할 게 있어야지? 이랬는데, 고런 마음을 가졌어요. 와서 열 나흘 만에 와 보니까 마당에 작대기 집고 뛰 돌아다녀요. 허. 그게 말이지. 그렇게 나을 수가 있습니까, 어디? 그래 내가 보니까 부러진 데마다 보니까, 그거 내가 그때 봤어요. 부러진 데 보니까 똑 여게 가락지 끼운 것같이 이래 둥그라이 두두하이 이래 가락지 끼운 것같이 요래 다 모두 해서, 전부 요래 하나님이 요래 가락지 끼운 것같이 요래 '아, 이게 불룩하이 이런데 이거 이게 요래 가지고 이게 아마 없어지도 안하고 요량 가지고 있으면 됐다.' 이랬는데. 보니 절지는 하나도 안하고. 길이도 똑 같은데. 나중에 보니까 차차 차차 고게 없어져요. 그게 뼈가 돼 들어가는 모양이라. 진액으로 이래 딱 싸 가지고서 차차차 고게 뼈가 되는 모양이라. 나중에 보니까 하나도 뭐 변동이 없어요. 하나도 표 없어. 그래서 할 수 없어서 내가 그때 전도사로 나오면서 있는 것 다 톨톨 다 팔아서 하나도 없이 다 팔아 버렸고. 그래 나왔어. 나올 때, 내가 팔 권리 없으니까 가족들에게 모아 놓고 '너거가 너거 모가치가 이러니까. 나는 다 팔아서 하나님께 지금 이렇게 다 바치고 나는 전도사로 나갈란다. 너거는 너거 모가치 너거가 가질라면 너거 가지라.' 다 팔아 바친다 바친다. 그라고 있다가 안 바친다는 사람도 하나 있었소. 그래 내 그거는 또 자기가 뒤에, 그때 바친 사람이 다 잘했어요, 그래 가지고 나왔었어.

그래도, 그 가치를 알았기 때문에, 이 인간 구원이 가치가 있기 때문에, 지금은 인제 이래 그만 부산 나와서 충성을 다 못 했어요. 부산 나와서 한다는 것이 백지 이것 뭐 사람들 자꾸 만나서, 사람 만나는 것이 죽을 지경이라.

그러기 때문에 그만 그날 사람 많이 만나면 그날 그만 신앙 생활 그만 다 헛일이라. 그러니까, 사람 만날수록이 신앙 생활이 잘 돼야 될 터인데 나는 그걸 못해, 아직까지. 권찰회하면 그만, 토요일날 제일 문제라. 권찰회하면 그러니까 어제 권찰회 안 했지? 권찰회하면 권찰회 때 있지, 이 목사님들 전도사님들 죽 만나 가지고 자꾸 이렇게 계속해서 뭐 이렇게 말하고 말하고 이라면, 나 할일이 있으니까 그라고 난 다음에는 보면 그만 이런 것 저런 것 진액 다 빨아져 가지고 늘어져 버려. 늘어져야 되니까, 언제든지 늘어져. 이래서, 부산 오니까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그게 좋을란지는 몰라도, 교회도 커지고 구원하는 수는 많고 저를 ㄸ는 사람들은 많아 졌지만 내 속에 내 실속 있기는 그전보다 훨씬 못합니다. 지금부터 하나님께서.

부산 온 지가 한 삼십 삼 년인가 뭐 되는데 '지금부터 한 삼 십 년만 더 살려 주시면 내가 그것 다 보충하고 이제 그 생활 안 하고 좀 하겠다' 이렇게 하나님 앞에서 소원을 하면서도 하루 동안을, 하루도 못 지켜. 딱 시간표 해 놓은 대로 그만 보면 요게 틀려 버리고 저게 틀려 버리고 요 시간이 한 시간 잡은 것이 그만 두 시간도 돼 버리고, 또 할라 하는 게 못 하고 이러니까 하루도 검사하면 시간 지킨 것이 없어. 그러니까 못 지킨 것뿐이라. 항상 못 지킨 것뿐이니 기가 찬다 그거요.

여러분들 어짜든지 이거 하나님이 인간 구원하는, 직접 당신이 직접 사용하시는 이 여러분들을 직접 사용하는 특사로 여러분들을 부르신 것인기 때문에 이 사람 구원의 가치를 알고 일을 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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