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김해순  
 

이제 세상은 떳는데, 그 전에 김해순씨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생활은 우리 교인들 중에 제일 더러운 생활이었습니다.
제일 실수 많고 그러나 그 사람을 내가 말하기를
" 어떤 그 아주 사람 보기에 얌전하게 믿는 그 사람 보다 그 사람이 앞서 있다" 하는 그것을 제가 말을 한 일이 있습니다.

한 20년 전이요.
이제 일반 제직들은 거 무슨 말인가 모르는데
그 사람은 중생함에 대해서 속에서 하나님이 그 안에서 역사하는 그 역사가 착수를 했고, 연결을 했고, 하나 그 사람은 아무 그런 것이 없어,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다 좋아하고 얌전하다고 하는데
그것은 그 속에 역사가 없어,
이러니까 그 사람은 나중에 속화 될 때에 어디까지 속화 되는냐 어데까지 가는데까지 갑니다.

이러니까 그 사람의 신앙생활은 자기 마음이 마음이 주장을 하고 있고,
자기 이성이 주장을 하고 있지.
자기 속에 자기 아닌 다른 세력이 그 주장을 주장하고 있는 그런 것이 없는 사람이라.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은 어데까지 빠져들어가도 상관이 없고 어디까지 가도 상관이 없습니다.
아무런 거게서 자책이나 가책이나 무슨 반성이나 하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7907161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344   중매는 거짓말로 마구 속여서 부풀려 놓아야 결혼이 됩니다. 그래서 중매쟁이는 거짓말 석섬으로 성사시킵니다. 
343   정감용 집사님 무식하고 못났지만 진리는 많이 알고 있는 분. 
342   김해순 마음과 이성으로 신앙생활하며 반성과 자책이 없는 사람. 
341   소유 주님이 주신 시간 제 멋대로 쓰면 탈납니다. 
340   김일성 그는 세상 것을 가지고 움직이니까 모든 사람들이 욕을 합니다. 
339   남녀칠세부동석 성경적 사랑과 세상적 사랑의 구별. 
338   사랑하는 방법 형이 동생에게 구비해 주려고 할 때에 받는 것이 유일의 대우입니다. 
337   산모의 사랑 고통스럽게 아이를 나았지만 그 사랑의 도수가 강해서 잊어버립니다. 
336   사랑 인간의 기쁨은 사랑을 주고 받는 데 있습니다. 
335   소를 죽여서라도 아버지는 사랑하는 아들에게 지옥의 결과를 세밀히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