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에 설교를 제가 못했는데,
그 공회에서 그 시간 마치고 나니까
완전히 내가 그만 기운이 전혀 없어서 아주 뭐 많이 과로가 돼서,
아마 엊저녁에 설교를 하면 고장날까해서
설교 안하고 저 이 목사님에게 좀 설교를 맡기려 했는데 늦게 왔습니다.
그래서 서 집사가 (갑자기 설교를 맡겼습니다)
하나님께서 엊저녁에 그래도 섰더라면 좋을뻔 했어.
왜? 설교하는 몇 배 더 피곤했습니다.
왜? 설교하는데 설교 안 했으니까 기도하는 것 보다 자꾸 그래 피곤해놓으니까
고만 앉았고, 앉으니 잡이 오고, 잠이 오디마는 교인들이 보기를 이점게 했으니까
잠 안자고 아 보니까 그 뒤에서 기도하고 살을찌고 해서 설교하는 몇 배로 피곤했습니다.
그것을 자복했습니다. 깨달았습니다.
" 주님이여! 내가 이거 오늘 저녁에 너무 피곤해서 그만 못 견뎌서
이거 설교 안한다고 이런 이것이 (사실적으로 나는 목 아퍼 그 목 뒷부분에)
이 벌을 나에게 주는 구나 이제 내가 깨달았으니까 이제 제거해 주옵소서"
이라고 나니까 잠이 깼어.
주를 위해서 고단하다고 했지마는 고때 그만 구별성이 모자라서
안 설라고 그라는 것보다도
내가 서는게 내가 그 엊저녁에 서야 은혜를 끼치지 못할 것이고
왜? 그 바로 증거를 못했다는 것입니다.
(7907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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