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소유  
 

엊저녁에 설교를 제가 못했는데,
그 공회에서 그 시간 마치고 나니까
완전히 내가 그만 기운이 전혀 없어서 아주 뭐 많이 과로가 돼서,
아마 엊저녁에 설교를 하면 고장날까해서
설교 안하고 저 이 목사님에게 좀 설교를 맡기려 했는데 늦게 왔습니다.
그래서 서 집사가 (갑자기 설교를 맡겼습니다)

하나님께서 엊저녁에 그래도 섰더라면 좋을뻔 했어.
왜? 설교하는 몇 배 더 피곤했습니다.
왜? 설교하는데 설교 안 했으니까 기도하는 것 보다 자꾸 그래 피곤해놓으니까
고만 앉았고, 앉으니 잡이 오고, 잠이 오디마는 교인들이 보기를 이점게 했으니까
잠 안자고 아 보니까 그 뒤에서 기도하고 살을찌고 해서 설교하는 몇 배로 피곤했습니다.

그것을 자복했습니다. 깨달았습니다.
" 주님이여! 내가 이거 오늘 저녁에 너무 피곤해서 그만 못 견뎌서
 이거 설교 안한다고 이런 이것이 (사실적으로 나는 목 아퍼 그 목 뒷부분에)
 이 벌을 나에게 주는 구나 이제 내가 깨달았으니까 이제 제거해 주옵소서"
 이라고 나니까 잠이 깼어.

주를 위해서 고단하다고 했지마는 고때 그만 구별성이 모자라서
안 설라고 그라는 것보다도
내가 서는게 내가 그 엊저녁에 서야 은혜를 끼치지 못할 것이고
왜? 그 바로 증거를 못했다는 것입니다.  

(7907146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343   정감용 집사님 무식하고 못났지만 진리는 많이 알고 있는 분. 
342   김해순 마음과 이성으로 신앙생활하며 반성과 자책이 없는 사람. 
341   소유 주님이 주신 시간 제 멋대로 쓰면 탈납니다. 
340   김일성 그는 세상 것을 가지고 움직이니까 모든 사람들이 욕을 합니다. 
339   남녀칠세부동석 성경적 사랑과 세상적 사랑의 구별. 
338   사랑하는 방법 형이 동생에게 구비해 주려고 할 때에 받는 것이 유일의 대우입니다. 
337   산모의 사랑 고통스럽게 아이를 나았지만 그 사랑의 도수가 강해서 잊어버립니다. 
336   사랑 인간의 기쁨은 사랑을 주고 받는 데 있습니다. 
335   소를 죽여서라도 아버지는 사랑하는 아들에게 지옥의 결과를 세밀히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334   도구와 지체 도구는 지체보다 더 큰 일을 하지만 지체는 언제나 동거동행입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