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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죽여서라도  
 

미국에서 어떤 그 부흥사가 설교를 해도 안되니까
부흥회 때에 널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서
거기다 지금  그 사람을 하나 넣었습니다.

부흥회 하다가서
저 사람이 죽었으니까 출상하구러 메고 가라구서
그 널을 이래 메고 오니까
모든  사람이
"방금 전까지 살아 있었는데 왜 성한 사람이 금방 죽었지?" 합니다.  

이러다가 그 널 속에서 괴음을 지르고 불뜩 일어나니까
모든 사람들이 깜짝 놀라고
"아, 이 사람이 죽었다가 살아났다!"

그래서 교인들이 좀 정신이 좀 웃쭐해 가지고서
조금 정신이 조금 바짝 들었을 때에
그때에 이제 설교를 해서 가르쳤다는 그런 말을
내가 어떤 그 선교사에게 들었습니다.

(80050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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