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520 |
하느님? 하나님? |
성경 번역도 안 믿는 세상과 합동하는 시대에 대한 한탄. |
| 519 |
닉슨 대통령 |
원수라도 타협하고 화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 속에 알맹이가 없어도 좋아합니다. |
| 518 |
월북한 지식인 |
학문이 모든 이에게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
| 517 |
감나무 접붙이기 |
작은 감나무 순을 큰 개엄나무에 접 붙이니 개엄나무의 뿌리까지도 감나무 것이 되었습니다. |
| 516 |
사람을 죽여서라도 |
세상에 물들어 신앙이 가라앉아 있을 때는 심령을 요동시키기 위해 목회자가 여러모로 노력합니다. |
| 515 |
동성동본 |
세상의 정권자와 이름만 비슷해도 세력을 부립니다. 그것으로 효력이 나기 때문입니다. |
| 514 |
꿩꼬리 철학 |
잘못된 지식이라도 힘이 있으면 옳다 인정받았던 우매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
| 513 |
친미(親美)의 도 |
교회와 세상은 반드시 구별해야 합니다. |
| 512 |
빛과 사냥꾼 |
택함을 받은 사람은 빛의 속도로 도망쳐도 하나님이 짐승을 잡는 사냥꾼처럼 끝까지 간섭하십니다. |
| 511 |
탈선된 교훈 |
시체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이듯이 잘못된 이적과 기사는 사람들을 미혹시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