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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등불  
 


등불을 켜는데 안에 불은 조그만할지라도 등 외부에, 그 불 외부에 등이 크면 그 불은 크게 보입니다. 조그만한 안에 촛불을 켰으면 그 촛불은 자체는 조그만하지마는 그 등을 한아름되도록 이렇게 종이로 만들든지 유리로 만들면 아주 그 불이 커단하게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것은 불 자체가 그렇게 큰 것 아니고 그 불이 비추어서 그 불을 나타내는 등이 큰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볼 때에 ‘저게는 한아름 되는 그런, 흐미하기는 흐미하지마는 한아름 되는 저 불이 저게 한 개 있다’ 그렇게 우리가 보는 것과 같이,
주님은 한 분이시요 그분만이 빛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빛이 우리를 통하여서 나타날 때에 우리는 모든 피조물이 볼 때에는 하나님과 꼭 같은 그런 자로 봅니다.

(8202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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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686   수도꼭지의 연결 하나님과 우리 사이게 연결된 연결만큼 하나님의 충만은 나를 통하여 내 밖의 모든 피조물들에게 나타날 수 있다 
685   곡식 종자 세상은 구원의 씨니 이것을 마련치 아니한 것은 하늘나라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마련한 것은 영원히 자라가게 된다 
684   조그만 등불 빛되신 주님이 우리를 통하여서 나타날 때 모든 피조물이 우리를 하나님과 같은 자로 본다 
683   주인과 품꾼 우리 속에 소망이 있으면 어떤 일도 피곤치 않고 기쁨으로 할 수 있다 
682   한 몸의 지체 하늘나라는 여러 지체가 모여 한 몸 됨과 같다 
681   위천교회 못 하나님과 실낱같이 연결된 것이 나중에 하나님의 은혜의 홍수가 되어진다  
680   얼어붙은 수도관 하나님과 하나된 실날같은 연결을 통해 큰 결합이 이루어진다 
679   자전차 걸음의 신앙 멈추면 넘어지는 것이 신앙이니 앞으로 움직이는 여기에서 신앙의 힘은 생긴다 
678   태속과 같은 현실 우리에게 오는 현실은 하나님의 세밀하게 역사하는 사랑의 태속과 같은 현실이라 
677   미리 준비하자 마음이 없어 그렇지 미리 준비하면 넉넉히 해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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