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곡식 종자가 없으면 아무리 옥토에 오랫동안 머문다 할지라도 종자 없는 것이 자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종자가 있으면 자라는 것처럼 이 세상에서 우리가 모든 준비하는 이 생애는 영원함에 종자와 같습니다.
그러기에 이 세상에서 마련된 그것만 무궁세계에 믿음 소망 이 사랑 이 세 가지가 있어서 영원히 또 바라고 바라고, 바라는 것을 순종으로 또 이루고 또 소망하는 것을 또 순종으로 이루고 이 역사는 영원합니다. 사랑과 믿음과 소망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이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세상은 비유컨대 기초적인 구원이요 종자적인 구원입니다. 그러기에 구원의 씨입니다. 이러니까 이 세상에서 씨를 마련치 아니한 것은 하늘나라에 가서 새로 생겨지지는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마련한 그것이 영원히 영원히 자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82020550)
/
좋은 종자 곡식은 세상보다 천국을, 자기보다 하나님을, 인간 지식보다 하나님의 지식을, 세상의 모든 존비귀천보다 무궁세계의 존비귀천을, 세상의 빈부귀천보다 무궁 세계의 빈부귀천을, 더욱 크게 여겨 여기에 준하여 사는 그 모든 것을 비유해서 곡식이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80020301)sh
|
|